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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월드컵 4관왕 달성 리듬체조 역사 바꾸어... 후프, 볼, 곤봉, 종합, 금메달 최철규 2014-04-10 07:58:00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전 종목 메달을 따며 월드컵 4관왕을 차지했다. 후프를 제외한 볼과 곤봉, 리본에서는 금메달을 따냈다.
 
7일(한국시간) 손연재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4 국제체조연맹(FIG) 리스본 리듬체조 월드컵 종목별 결선 볼에서 17.50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손연재는 오는 11일 이탈리아 월드컵에 출전한다. 이후 제69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 겸 2014 코리아컵-인천국제체조대회에 출전한 뒤 26일과 27일에는 리듬체조 갈라쇼인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 무대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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