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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그린스타트운동 전국평가 1위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줄이기를 위한 범도민 실천운동 황길수 2014-04-09 16:31:00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부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2013년그린스타트운동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비 인센티브 3000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그린스타트 운동은 환경부에서 2008년부터 시작한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줄이기를 위한 범도민 실천운동으로 각 시․도를 대상으로 7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

평가항목으로는 그린리더 양성 및 활동, 기후변화교육 운영, 저탄소생활 실천 홍보․캠페인,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 추진, 탄소포인트제 가입, 그린카드 보급 등을 평가했으며,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경연대회 수상 지자체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탄소포인트제에 75,719세대가 가입하여 제주도 전체(238,465세대)의 32%가 가입했으며, 도민 1,623세대(9개 아파트)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을 실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지난해 11월 대구에서 열린 그린스타트전국대회에서 그린리더 부문 경연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는 저탄소 녹색생활실천 활동에 적극 참여한 결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린스타트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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