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동절기 도로 제설대책 완벽 수행
인원 964명, 장비 376대, 소금 1,395톤, 염화칼슘 376톤, 모래 191㎥, 친환경제설재 166톤 등 투입
황길수 2014-03-21 16:12:00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4개월간의 폭설과 도로결빙에 따른 도로이용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동절기 도로제설대책」운영을 모두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 동절기 동안 도로제설작업은 1100도로와 5.16도로, 평화로, 번영로 등 도내 산간 및 주요 도로에 많은 양의 눈으로 도로결빙 구간이 발생함에 따라 강설 전 선제적 대처 등을 통해 연인원 964명, 연장비 376대, 소금 1,395톤, 염화칼슘 376톤, 모래 191㎥, 친환경제설재 166톤 등을 투입하여 신속한 제설작업 실시하였다.
기상상황 및 제설관련 도로 통제 상황에 대해서도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제주교통정보서비스․제주지방경찰청 홈페이지 등 도민에게 제설에 따른 도로통제 상황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하여 도민과 관광객에게 도로이용 불편을 최소화함과 아울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산간도로상에 기상이변에 따른 폭설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하여 취약구간에 제설장비를 상시배치하고, 강설시 비상상황실 운영 등 지속적으로 도로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가고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악천후 현장에서 묵묵히 일한 현장공무원 및 경찰공무원 등 협조기관 관계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4개월간의 폭설과 도로결빙에 따른 도로이용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동절기 도로제설대책」운영을 모두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 동절기 동안 도로제설작업은 1100도로와 5.16도로, 평화로, 번영로 등 도내 산간 및 주요 도로에 많은 양의 눈으로 도로결빙 구간이 발생함에 따라 강설 전 선제적 대처 등을 통해 연인원 964명, 연장비 376대, 소금 1,395톤, 염화칼슘 376톤, 모래 191㎥, 친환경제설재 166톤 등을 투입하여 신속한 제설작업 실시하였다.
기상상황 및 제설관련 도로 통제 상황에 대해서도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제주교통정보서비스․제주지방경찰청 홈페이지 등 도민에게 제설에 따른 도로통제 상황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하여 도민과 관광객에게 도로이용 불편을 최소화함과 아울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산간도로상에 기상이변에 따른 폭설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하여 취약구간에 제설장비를 상시배치하고, 강설시 비상상황실 운영 등 지속적으로 도로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가고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악천후 현장에서 묵묵히 일한 현장공무원 및 경찰공무원 등 협조기관 관계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