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제주 !
- 도·경찰청·교육청 등 유관기관간 협업회의 개최 -
황길수 2014-03-11 12:25:00
제주특별자치도와 경찰청, 교육청,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은 3. 11(화) 오후 2시 도청 별관 4층 청정마루에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교통안전 관계기관 협업회의를 개최하였다.
2013년 교통(사망)사고 발생현황 및 분석을 토대로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기관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되었다.
최근에 교통사고가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올해에도 3월 11일 현재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24명에 이르는 등 교통안전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도에서는 위험도로·사고잦은곳 개선사업,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교통안전시설 개선으로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제주지방경찰은 ‘안전띠·안전모·안전조끼’ 3必着 운동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전 도민이 동참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 교통안전 문화운동을 추진하고, 『교통질서 확립의 달』운영을 통한 교통사고예방 적극 유도 및 사망사고 증가원인 4대 악화지표 분야(노인사망·차량단독·렌트카사고·음주운전)를 중점관리 하는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한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를 극대화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도 교육청에서도 교통안전 명예교사, 녹색어머니회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체계적인 학교 안전교육을 실시키로 하였다.
도로교통공단과 교통안전공단에서도 운전자 특별교통안전교육 및 운수업체 등 사업용차량 운전자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하였다.
회의에서 교통사고 사상자 발생에 대하여 공동책임 의식을 가지고 각 기관 및 부서가 교통안전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히 협조하면서 도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교통사고로부터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안전도시 관광제주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경찰청, 교육청,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은 3. 11(화) 오후 2시 도청 별관 4층 청정마루에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교통안전 관계기관 협업회의를 개최하였다.
2013년 교통(사망)사고 발생현황 및 분석을 토대로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기관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되었다.
최근에 교통사고가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올해에도 3월 11일 현재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24명에 이르는 등 교통안전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도에서는 위험도로·사고잦은곳 개선사업,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교통안전시설 개선으로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제주지방경찰은 ‘안전띠·안전모·안전조끼’ 3必着 운동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전 도민이 동참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 교통안전 문화운동을 추진하고, 『교통질서 확립의 달』운영을 통한 교통사고예방 적극 유도 및 사망사고 증가원인 4대 악화지표 분야(노인사망·차량단독·렌트카사고·음주운전)를 중점관리 하는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한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를 극대화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도 교육청에서도 교통안전 명예교사, 녹색어머니회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체계적인 학교 안전교육을 실시키로 하였다.
도로교통공단과 교통안전공단에서도 운전자 특별교통안전교육 및 운수업체 등 사업용차량 운전자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하였다.
회의에서 교통사고 사상자 발생에 대하여 공동책임 의식을 가지고 각 기관 및 부서가 교통안전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히 협조하면서 도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교통사고로부터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안전도시 관광제주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