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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시달리는 ‘강박장애’ 환자 2명 중 1명은 젊은층 - `13년 기준 강박장애 진료인원 총 23,846명, 45.2%는 20~30대 김용백 2014-03-03 17:09:00

 
‘강박장애’의 원인으로는 생물학적 원인(유전적요인, 뇌의 기능 이상)과 심리적 원인이 있으며, 특히 다른 연령층에 비해 20~30대의 젊은층 환자들이 많은 이유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임신 및 출산 등의 스트레스가 주된 심리적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강박장애’의 치료는 약물치료와 정신치료, 인지행동치료가 있다.
 
약물치료법이 널리 활용되는 편이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법을 사용하거나 병행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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