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현풍간 고속국도 확장 및 대합 IC 설치 가시화
조병초 2014-01-08 14:27:00
경남도가 ‘경남 미래 50년 발전전략’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부내륙고속국도 창녕~현풍간도로 확장 및 대합IC설치가 경남도의 적극적인 국비예산 확보 활동으로 2014년도 사업시행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 경남도는 2014년도 경남지역 SOC사업 국비예산 확보를 위하여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국회,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련기관을 수차례 방문하여 창녕~현풍 고속국도 6차로 확장(대합IC 설치), 함양~울산간 고속국도, 거제~마산간(국도5호선)도로 건설 등 지역 현안사업 국비 지원을 건의하였고, 그 결과 도로분야에 총 1조 8570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중앙정부에 창녕~현풍 고속국도 6차로 확장 및 대합IC 설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하여 지역여건, 향후 개발계획, 교통량 변화추이 등의 자료를 상세히 작성하여 논리적으로 설명한 결과 정부예산에 2014년도 실시설계비 18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창녕~현풍간 고속국도는 경남 창녕군 창녕IC ~ 대구 달성군 현풍JCT 구간 15.5㎞를 현행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고, 중간지점에 대합IC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지역주민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요구가 많았던 지역 현안사업이었다.
창녕~현풍 고속국도 확장 및 대합IC 설치 사업은 총사업비 1208억 원이 투입되며, 2015년 착공하여 2020년 완공예정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대합IC 인근에 위치한 대합1·2차 일반산업단지, 넥센일반산업단지, 대합농공단지 등 입주기업들의 물류비용이 절감되고 기업의 신규투자가 이어져 경남도가 역점 적으로 추진하는 ‘경남 미래 50년 발전전략’의 조기실현은 물론 국토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우포늪과 연계한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가 ‘경남 미래 50년 발전전략’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부내륙고속국도 창녕~현풍간도로 확장 및 대합IC설치가 경남도의 적극적인 국비예산 확보 활동으로 2014년도 사업시행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 경남도는 2014년도 경남지역 SOC사업 국비예산 확보를 위하여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국회,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련기관을 수차례 방문하여 창녕~현풍 고속국도 6차로 확장(대합IC 설치), 함양~울산간 고속국도, 거제~마산간(국도5호선)도로 건설 등 지역 현안사업 국비 지원을 건의하였고, 그 결과 도로분야에 총 1조 8570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중앙정부에 창녕~현풍 고속국도 6차로 확장 및 대합IC 설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하여 지역여건, 향후 개발계획, 교통량 변화추이 등의 자료를 상세히 작성하여 논리적으로 설명한 결과 정부예산에 2014년도 실시설계비 18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창녕~현풍간 고속국도는 경남 창녕군 창녕IC ~ 대구 달성군 현풍JCT 구간 15.5㎞를 현행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고, 중간지점에 대합IC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지역주민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요구가 많았던 지역 현안사업이었다.
창녕~현풍 고속국도 확장 및 대합IC 설치 사업은 총사업비 1208억 원이 투입되며, 2015년 착공하여 2020년 완공예정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대합IC 인근에 위치한 대합1·2차 일반산업단지, 넥센일반산업단지, 대합농공단지 등 입주기업들의 물류비용이 절감되고 기업의 신규투자가 이어져 경남도가 역점 적으로 추진하는 ‘경남 미래 50년 발전전략’의 조기실현은 물론 국토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우포늪과 연계한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