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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도 돼지유행성설사병 발생에 따른 차단방역 강화 황길수 2013-12-27 13:19:00

▲ 최근 5년간 전국 돼지유행성설사병 발생현황

  ※ 돼지유행성설사병(PED)은 제3종 가축전염병으로서 증상은 구토와 수양성설사가 특징적이며 모든 돼지에서 감염될 수 있으나 특히, 신생자돈에서 높은 폐사율을 보임(평균 50%, 심할 경우 90%)
 
돼지유행성설사병의 유입방지를 위해서 양돈농가에서는 돈군의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고, 겨울철 돼지 밀사 방지 등 쾌적한 사육환경을 조성하여 돼지의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양돈장의 외부인 출입통제 및 가축사료․약품․분변 운송차량 등의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는 등 차단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타시도에서 내도하여 농장을 방문하는 사람과 차량에 대해서는 출입통제와 소독조치 등을 더욱 철저히 하도록 하며 의심축 발생시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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