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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타이벡 감귤과 충남 명품 쌀과 교류전 황길수 2013-12-26 15:14:00

▲ 타이벡 감귤    
(사) 한국농촌지도자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문대진)과 충청남도농촌지도자회(회장 김재일)와 지역 특산품인 감귤과 쌀을 교류하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행사가 열렸다.

이번 농특산품 교류전은 지난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등지에서 고품질 타이벡 감귤 1,000박스와  쌀 200포를 각각 구매하는 행사를 열었다.

제주 농촌지도자 회원이 직접 생산한 고품질 타이벡 감귤 1,000박스는 충청남도 지도자회원에게 판매해 약 2천만 원의 판매수익을 올렸고, 충청남도 산 쌀 200포를 구매했다.

또, 타이벡 감귤 50박스는 행사기간동안 참가한 연합회원에게 시식행사를 하면서 제주감귤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양쪽 지도자회는 1988년부터 자매결연의 정을 맺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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