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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여자 500m 6연속 '금빛 질주' 2위와 0.3~4초 차이..이상화는 '넘을 수 없는 벽' 최철규 2013-12-04 15:51:00

'경쟁 상대는 오로지 나 자신'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빙속 여제' 이상화(24·서울시청)가 '금빛 질주'를 이어갔다.
 
이상화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2013∼14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2차 레이스에서 37초32 만에 결승선을 통과, 예니 볼프(독일·37초66)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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