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메밀 등 피해농가 농어촌진흥금 125억원 지원, 농가 경영안정
황길수 2013-12-03 14:32:00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올 해 제주 기상관측 사상 59일간의 유래없는 가뭄과 9월 하순 이후 일부 지역에 많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 등으로 인하여 콩․메밀․녹두 등 수발아 및 부패 피해를 입은 농가에 농어촌진흥기금 125억을 특별융자 지원하기로 하였다.
그간 도에서는 콩․메밀 등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에 재해 피해복구 지원을 건의하는 한편 도 주관으로 지역 관계기관 대책회의는 물론 농협과 피해농가 지원 대책을 논의하여 농협이 수요자 금리 1.8%를 부담함으로써 농가는 무이자로 융자를 받을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지난 11. 13 ~ 18까지 피해지역 농협에서 융자 신청을 받은 결과 602농가에 125억원이 신청되었다.
금번 농어촌진흥기금 특별융자 지원은 콩․메밀 등 수발아 및 부패 피해농가 지원을 위한 농어촌 진흥기금 특별융자 추천 심의 안에 대한 농어촌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신청액 전액 지원키로 결정되었으며, 콩․메밀․녹두 등 수발아 및 부패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융자 한도액은 농가당 3백만원 ~ 30백만원까지 추천이 가능하고,농협이 수요자 금리(1.8%)를 부담하며 도에서는 이율 차액(3,1% ~4.3%)을 보전하고 융자지원 기간은 2년까지이다.
앞으로 도에서는 상․하반기 정례적인 지원 외에도 계속되는 대․내외 1차산업의 어려운 환경변화를 감안하여 태풍․가뭄 등의 재난 시에도 농어촌진흥기금 특별 융자지원으로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올 해 제주 기상관측 사상 59일간의 유래없는 가뭄과 9월 하순 이후 일부 지역에 많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 등으로 인하여 콩․메밀․녹두 등 수발아 및 부패 피해를 입은 농가에 농어촌진흥기금 125억을 특별융자 지원하기로 하였다.
그간 도에서는 콩․메밀 등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에 재해 피해복구 지원을 건의하는 한편 도 주관으로 지역 관계기관 대책회의는 물론 농협과 피해농가 지원 대책을 논의하여 농협이 수요자 금리 1.8%를 부담함으로써 농가는 무이자로 융자를 받을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지난 11. 13 ~ 18까지 피해지역 농협에서 융자 신청을 받은 결과 602농가에 125억원이 신청되었다.
금번 농어촌진흥기금 특별융자 지원은 콩․메밀 등 수발아 및 부패 피해농가 지원을 위한 농어촌 진흥기금 특별융자 추천 심의 안에 대한 농어촌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신청액 전액 지원키로 결정되었으며, 콩․메밀․녹두 등 수발아 및 부패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융자 한도액은 농가당 3백만원 ~ 30백만원까지 추천이 가능하고,농협이 수요자 금리(1.8%)를 부담하며 도에서는 이율 차액(3,1% ~4.3%)을 보전하고 융자지원 기간은 2년까지이다.
앞으로 도에서는 상․하반기 정례적인 지원 외에도 계속되는 대․내외 1차산업의 어려운 환경변화를 감안하여 태풍․가뭄 등의 재난 시에도 농어촌진흥기금 특별 융자지원으로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