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9구급대 이송 화상환자’ 분석자료 발표
조정희 2013-11-19 13:59:00
화상환자는 12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특히 3세 이하 어린이가 뜨거운 물에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으므로 12월을 앞두고 어린 아이를 둔 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2012년 서울시 119구급대가 이송한 화상환자 845명의 원인별, 연령별, 부상부위별 등 분석 자료를 내놨다.
우선 월별로 보면 12월에 117명(13.8%)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6월 80명(9.5%), 2월 79명(9.3%) 순이었으며, 성별로는 남자가 440명(52.1%)으로 여자 405명(47.9%)보다 다소 많았다.
장소별로는 가정에서 548명(64.9%)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다음은 식당 101명(12.0%), 작업장 33명(3.9%), 목욕탕 32명 (3.8%) 기타 순이었다.
화상환자는 12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특히 3세 이하 어린이가 뜨거운 물에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으므로 12월을 앞두고 어린 아이를 둔 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2012년 서울시 119구급대가 이송한 화상환자 845명의 원인별, 연령별, 부상부위별 등 분석 자료를 내놨다.
우선 월별로 보면 12월에 117명(13.8%)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6월 80명(9.5%), 2월 79명(9.3%) 순이었으며, 성별로는 남자가 440명(52.1%)으로 여자 405명(47.9%)보다 다소 많았다.
장소별로는 가정에서 548명(64.9%)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다음은 식당 101명(12.0%), 작업장 33명(3.9%), 목욕탕 32명 (3.8%) 기타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