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한국인 유럽 최초 해트트릭
축구전문지 ‘키커’ 선정 '경기 최우수 선수'... 이주의 선수에도 뽑혀'흔들리던' 손흥민, 해트트릭으로 반전 성공
최철규 2013-11-13 06:38:00
한국인 첫 유럽무대 해트트릭을 작성한 손흥민(21·레버쿠젠)이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가 선정한 2013-2014시즌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이 주의 선수에 뽑혔다.
손흥민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친정팀 함부르크와 치른 분데스리가 12라운드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세우며 3골 1도움의 맹활약으로 레버쿠젠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인 첫 유럽무대 해트트릭을 작성한 손흥민(21·레버쿠젠)이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가 선정한 2013-2014시즌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이 주의 선수에 뽑혔다.
손흥민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친정팀 함부르크와 치른 분데스리가 12라운드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세우며 3골 1도움의 맹활약으로 레버쿠젠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