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불법도박 방송가 초비상
이수근, 탁재훈, 붐, 앤디, 토니안 등 줄줄이 소환,,,
최철규 2013-11-13 06:36:00
개그맨 이수근과 탁재훈 외에 가수 토니안(35·본명 안승호), 방송인 붐(31·이민호), 그룹 신화의 앤디(32·이선호) 등도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스포츠 도박에 연루된 연예인들은 이외에도 3~4명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맨 이수근과 탁재훈 외에 가수 토니안(35·본명 안승호), 방송인 붐(31·이민호), 그룹 신화의 앤디(32·이선호) 등도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스포츠 도박에 연루된 연예인들은 이외에도 3~4명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