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제주목 관아 어린이 과거시험 성황리 개최
“일필휘지(一筆揮之), 장원급제를 꿈꾸다” 장원이요~
황길수 2013-10-21 16:45:00
단풍의 멋스러운 정취가 절정을 이뤄내는 10월의 높은 가을하늘 아래 10월 19일(토) 13시 관덕정 마당에서 펼쳐진 <제주목 관아 어린이 과거시험> 재현 행사에서 하늘색 도포와 유건을 차려입은 50명의 어린이 선비들이 지금까지 갈고 닦았던 글 솜씨를 겨루었다.
2012년에 이어 두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관덕정에서 과거시험 실시모습을 그린 '탐라순력도' 의 '승보시사'를 재현함으로써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과거시대 인재등용의 방법과 유교적 가르침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올해 시제는 ‘탐라순력도(耽羅巡歷圖)’ 운자로 ‘과거시험’에 대한 서술형(백일장) 과거시험이 진행되었다.
이번 <제주목 관아 어린이 과거시험>에서 ▲장원의 영광은 김란유(남광초, 6학년) 어린이에게 돌아갔으며, 어사화를 받는 장원급제의 기쁨을 만끽하였다. 이어 ▲방안(榜眼)은 김소형(도남초, 4학년), 오현수(남광초, 6학년) ▲탐화(探花)는 박민지(신제주초, 6학년), 김유정(교육대학부설초, 5학년), 정수현(화북초, 6학년)어린이 등 총6명이 과거에 급제하였다.
이번 과거시험을 계기로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널리 알림은 물론, 후손들에게 선조들의 선비정신을 올바르게 인식시키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단풍의 멋스러운 정취가 절정을 이뤄내는 10월의 높은 가을하늘 아래 10월 19일(토) 13시 관덕정 마당에서 펼쳐진 <제주목 관아 어린이 과거시험> 재현 행사에서 하늘색 도포와 유건을 차려입은 50명의 어린이 선비들이 지금까지 갈고 닦았던 글 솜씨를 겨루었다.
2012년에 이어 두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관덕정에서 과거시험 실시모습을 그린 '탐라순력도' 의 '승보시사'를 재현함으로써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과거시대 인재등용의 방법과 유교적 가르침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올해 시제는 ‘탐라순력도(耽羅巡歷圖)’ 운자로 ‘과거시험’에 대한 서술형(백일장) 과거시험이 진행되었다.
이번 <제주목 관아 어린이 과거시험>에서 ▲장원의 영광은 김란유(남광초, 6학년) 어린이에게 돌아갔으며, 어사화를 받는 장원급제의 기쁨을 만끽하였다. 이어 ▲방안(榜眼)은 김소형(도남초, 4학년), 오현수(남광초, 6학년) ▲탐화(探花)는 박민지(신제주초, 6학년), 김유정(교육대학부설초, 5학년), 정수현(화북초, 6학년)어린이 등 총6명이 과거에 급제하였다.
이번 과거시험을 계기로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널리 알림은 물론, 후손들에게 선조들의 선비정신을 올바르게 인식시키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