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2012년 관광실태조사 결과 발표
김홍철 2013-10-02 11:45:00
경상남도는 2008년부터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는 2012년 경남관광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경남관광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경남 주요관광지를 방문한 내국인 1만 2천 명과 외국인 800명 및 전국 거주자 3,000명을 대상으로 경남여행 경험 등 25개 항목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조사 방법은 도에서 주관하고 18개 시군이 참여하여 2012년 4월부터 금년 9월말까지 1년 6개월간에 걸쳐 계절별, 시기별(주중, 주말), 연령별, 지역별로 나눠 여행형태 및 활동, 관광지 만족도, 경남의 이미지 등에 대해 조사원 연 356명(내국인 320명, 외국인 36명)을 동원하여 심층적이고 다양한 설문을 조사하였으며, 특히 외국인 조사요원은 다문화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 가구요원을 선발하였다.
이번 실태조사결과에서 나타난 주요 사항으로는 중 경상남도 여행 경험에 관한 사항을 살펴보면, 경남을 여행한 관광객이 생각하는 경남하면 먼저 떠오르는 관광지로는,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들은 ‘바다’ 8.5%, ‘지리산’ 6.4% ‘통영’ 4.4% 순으로 응답했으며,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은 ‘거제’ 12.1%, ‘통영’ 11.2%, ‘바다’ 8.8%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경남 여행 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여행정보원은 ‘친구 및 동료’로부터 얻는 경우가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 26.0%, 외국인은 25.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은 ‘인터넷 웹사이트’가 28.1%로 나타났다.
여행 방문지로 도내를 선택한 이유로,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은 볼거리 및 즐길거리’ 42.5%, 외국인은 ‘연수 및 회의’ 28.8%,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은 ‘여가·위락·휴가’가 79.9%를 차지했다.
경남 여행 시 먹은 음식으로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은 ‘생선회’ 16.0%, ‘비빔밥’ 12.0% 순이고, 외국인은 ‘비빔밥’ 13.5%, ‘불고기’ 11.9% 순이며,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은 ‘생선회’ 32.5%, ‘비빔밥’ 9.8%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지 방문 외국인 여행형태는 ‘개별여행’ 77.9%, ‘단체 및 패키지여행’ 22.1%로 2010년 67.0%에 비해 10.9%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남 여행의 볼거리 및 즐길거리 등 7개 부문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보면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은 3.8점, 외국인 3.9점,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 3.5점으로 2010년에 비해 내국인은 0.1점과 외국인 0.7은 각각 증가하였으며, 전국 내국인은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경남발전을 위한 육성방안으로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은 21.8%, 외국인 14.6%,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 22.1%가 ‘자연·생태 관광자원 활성화’를 첫 번째 육성방안으로 꼽았다.
전석진 경남도 정보통계담당관은 “이번에 발표하는 2012년 경남관광실태조사를 경상남도 통계홈페이지(http://stat.gsnd.net)에 게재하여 관심 있는 도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2008년부터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는 2012년 경남관광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경남관광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경남 주요관광지를 방문한 내국인 1만 2천 명과 외국인 800명 및 전국 거주자 3,000명을 대상으로 경남여행 경험 등 25개 항목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조사 방법은 도에서 주관하고 18개 시군이 참여하여 2012년 4월부터 금년 9월말까지 1년 6개월간에 걸쳐 계절별, 시기별(주중, 주말), 연령별, 지역별로 나눠 여행형태 및 활동, 관광지 만족도, 경남의 이미지 등에 대해 조사원 연 356명(내국인 320명, 외국인 36명)을 동원하여 심층적이고 다양한 설문을 조사하였으며, 특히 외국인 조사요원은 다문화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 가구요원을 선발하였다.
이번 실태조사결과에서 나타난 주요 사항으로는 중 경상남도 여행 경험에 관한 사항을 살펴보면, 경남을 여행한 관광객이 생각하는 경남하면 먼저 떠오르는 관광지로는,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들은 ‘바다’ 8.5%, ‘지리산’ 6.4% ‘통영’ 4.4% 순으로 응답했으며,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은 ‘거제’ 12.1%, ‘통영’ 11.2%, ‘바다’ 8.8%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경남 여행 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여행정보원은 ‘친구 및 동료’로부터 얻는 경우가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 26.0%, 외국인은 25.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은 ‘인터넷 웹사이트’가 28.1%로 나타났다.
여행 방문지로 도내를 선택한 이유로,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은 볼거리 및 즐길거리’ 42.5%, 외국인은 ‘연수 및 회의’ 28.8%,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은 ‘여가·위락·휴가’가 79.9%를 차지했다.
경남 여행 시 먹은 음식으로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은 ‘생선회’ 16.0%, ‘비빔밥’ 12.0% 순이고, 외국인은 ‘비빔밥’ 13.5%, ‘불고기’ 11.9% 순이며,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은 ‘생선회’ 32.5%, ‘비빔밥’ 9.8%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지 방문 외국인 여행형태는 ‘개별여행’ 77.9%, ‘단체 및 패키지여행’ 22.1%로 2010년 67.0%에 비해 10.9%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남 여행의 볼거리 및 즐길거리 등 7개 부문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보면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은 3.8점, 외국인 3.9점,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 3.5점으로 2010년에 비해 내국인은 0.1점과 외국인 0.7은 각각 증가하였으며, 전국 내국인은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경남발전을 위한 육성방안으로 도내 방문 중 조사한 내국인은 21.8%, 외국인 14.6%, 전국 내국인(타 시·도 거주자 현지조사) 22.1%가 ‘자연·생태 관광자원 활성화’를 첫 번째 육성방안으로 꼽았다.
전석진 경남도 정보통계담당관은 “이번에 발표하는 2012년 경남관광실태조사를 경상남도 통계홈페이지(http://stat.gsnd.net)에 게재하여 관심 있는 도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