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청소년 위한 독서칼럼展 ‘책은 거울이다’ 개최
김진규 2013-10-01 10:03:00
대구시 한밭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28일(토)부터 10월 13일(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협조로 청소년을 위한 독서칼럼展 ‘책은 거울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을 위한 독서칼럼은 학자, 작가, 컬럼니스트, 교수, 만화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 및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책과 독서에 대한 소중한 경험과 깨달음을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글이다.
이번 전시회는 항상 가방에는 책이 있었던 꼴지가 열정과 학습 노하우로 한학기만에 1등을 한 박철범의 ‘책은 당신을 자유롭게 만듭니다’, 일간신문 문화부 기자로 신간서적들이 가득 쌓여있던 자신의 책상에서 책을 읽기 위해 사직서를 낸 고규홍의‘책에 묻혀 책을 그리워하다’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의 책에 얽힌 일화와 독서법 등이 소개된다.
또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더욱 다양한 독서칼럼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칼럼을 사랑하는 가족, 친척, 친구들에게 안부글과 함께 E-Card로 보낼 수도 있다.
입시에 내 몰린 아이들이 책을 읽는다면, 당장은 좋은 대학에 못 갈지 몰라도, 자신을 돌아보고 꿈꿀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다는 자아성찰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로 책을 통해 만나는 인생 선배들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경청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시 한밭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28일(토)부터 10월 13일(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협조로 청소년을 위한 독서칼럼展 ‘책은 거울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을 위한 독서칼럼은 학자, 작가, 컬럼니스트, 교수, 만화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 및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책과 독서에 대한 소중한 경험과 깨달음을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글이다.
이번 전시회는 항상 가방에는 책이 있었던 꼴지가 열정과 학습 노하우로 한학기만에 1등을 한 박철범의 ‘책은 당신을 자유롭게 만듭니다’, 일간신문 문화부 기자로 신간서적들이 가득 쌓여있던 자신의 책상에서 책을 읽기 위해 사직서를 낸 고규홍의‘책에 묻혀 책을 그리워하다’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의 책에 얽힌 일화와 독서법 등이 소개된다.
또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더욱 다양한 독서칼럼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칼럼을 사랑하는 가족, 친척, 친구들에게 안부글과 함께 E-Card로 보낼 수도 있다.
입시에 내 몰린 아이들이 책을 읽는다면, 당장은 좋은 대학에 못 갈지 몰라도, 자신을 돌아보고 꿈꿀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다는 자아성찰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로 책을 통해 만나는 인생 선배들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경청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