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아이유 결혼/임신설 최초유포자 검거돼 김수진 2013-09-24 10:26:00

 
이어 조영철 음악PD는 "또한 악의적인 악플러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저희 아티스트에게 행해지는 악의적 악플 등 명예훼손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5월 SNS를 통해 결혼설과 임신설이 돌며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서울중앙지검에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해 "최초 유포자를 잡아 법적인 처벌을 하겠다"고 강경 대응에 나선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0월 7일 정규3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