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문근영, '불의 여신 정이' 촬영중 부상 당해 김수진 2013-09-23 09:28:00
 
지난 18일 문근영은 MBC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중, 떨어지는 촬영 장비에 맞아 눈 주위에 부상을 입었다. 이어 문근영은 응급치료 후 촬영 장에 복귀 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눈 부위가 점점 붓고 멍이 심해졌으며 착색이 염려되어 분장하기 힘든 상태가 된 것.
 
이로 인해 촬영은 중단되었고 23일 방송되는 '불의 여신 정이'는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불의 여신 정이'는 32부작으로 기획된 것으로 8회 분량을 남겨두고 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