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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 대비 '잠실·목동야구장'시설 개선 및 모니터링단 운영 총 61억 9천만 원 예산 투입 주정비 2013-03-29 15:30:00
서울시는 잠실야구장 48억 7천만 원, 목동야구장 13억 2천만 원 등 총 61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선이 시급한 사항 위주로 야구장의 편의시설과 안전시설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잠실야구장은 /관람석 폭 확장 /화장실 개선 /경사로 등 미끄럼 방지시설 설치 /외야펜스 두께 보강 /원정팀 락카룸 리모델링 등 총 10개 시설에 대한 개선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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