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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미성년 성폭행 그 후,, 전자발찌 행 주정비 2013-02-28 13:30:00

서울서부지검은 고씨가 범행 횟수나 피해자 연령 등에 비춰 재범의 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27일 오후 법원에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청구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영욱은 연예인을 시켜준다며 미성년자에게 접근해 성폭행하고, 길을 가던 여중생을 차에 태워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28일 오후 고영욱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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