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중부서-경남대-의료원 5대 폭력 척결 협약
qkrclgkr 2012-07-17 01:50:00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3개 기관은 이날 학교ㆍ주취ㆍ갈취ㆍ성ㆍ조직 등의 5대 폭력을 척결하는 것을 비롯한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만전을 기하기로 약속했다.
또 경남대학교는 학교 주변 5대 폭력 척결을 위해 자체 홍보 등 예방활동 강화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마산의료원은 주취 폭력으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여 치료 요청시 성실한 치료 등 환자 보호에 진력하기로 했다.
김광룡 마산중부경찰서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주취 폭력 등 5대 폭력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서민들의 생활안정에 많은 지장을 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마산중부경찰서와 경남대학교, 마산의료원은 16일 마산중부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5대 폭력 척결’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3개 기관은 이날 학교ㆍ주취ㆍ갈취ㆍ성ㆍ조직 등의 5대 폭력을 척결하는 것을 비롯한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만전을 기하기로 약속했다.
마산중부경찰서는 5대 폭력 척결을 위해 학교 주변에 대한 부단한 순찰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의료기관 내 주취 폭력자 난동시 신속히 출동하기로 했다.
또 경남대학교는 학교 주변 5대 폭력 척결을 위해 자체 홍보 등 예방활동 강화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마산의료원은 주취 폭력으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여 치료 요청시 성실한 치료 등 환자 보호에 진력하기로 했다.
김광룡 마산중부경찰서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주취 폭력 등 5대 폭력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서민들의 생활안정에 많은 지장을 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