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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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크라에 8억 달러 규모 추가 지원”
미 국방부는 미국이 8억 달러(한화 약 9천876억원) 규모의 무기 거래의 일환으로 또 다른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보냈다고 밝혔다. 하지만 CNN은 오늘(22일) 우크라이나는 아직 이를 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국방부 대변인은 "우리는 구호를 보내고 있고 상대방도 곧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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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푸틴과 협상 준비돼 있다..실패하면 3차대전"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0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런 협상 시도가 실패할 경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볼로디미르 대통령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지난 2년 동안 푸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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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무기버리고 떠나라"..우크라"결사항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을 포위하고 항복하라고 최후통첩을 했다.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에 도시의 동쪽과 서쪽 두 방향으로 인도주의 회랑을 만들어줄테니 무기를 버리고 두 시간 안에 떠나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남아있는 우크라이나군은 모두 군사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그러나 우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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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보부 "러시아, 최소 7000명 잃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월 24일 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침공을 명령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이 그날 이후로 12,000명 이상을 잃었다고 밝혔지만 러시아는 이달 초 500명을 잃었다고 발표한 이후로 어떠한 사상자도 보고하지 않았다. 한편, 뉴욕타임즈는 미국 정보부에 따르면 "러시아가 최소 7000명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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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장관 "러시아, 무력 행위 중단 시 제재 해제될 것"
앤서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영구적이지 않으며 목적을 이루면 해제될 수 있다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우크라이나에서 무력 충돌이 지속되는 한 제재는 계속 유지될 것이다. 갈등이 끝나면 제재가 해제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우크라이나의 독립, 영토 보전 및 독립의 회복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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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 수립 시작
회담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15개 항목의 평화 협상안의 초안이 도출됐다. 이 협상안에는 우크라이나의 중립, 우크라이나 군대 축소 시 휴전, 군대 철수가 포함되어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보도했다.해당 평화 협상안에는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금지와 외국 군사기지 유치 및 무기배치 불가 등 러시아 요구안 일부를 수용하는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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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시아와의 협상,긍정적"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와 대화가 진전되고 있다고 말했다. 젤렌스키는 합의안이 우크라이나의 이익에 부합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성명에서 "회의가 진행 중이다. 회담에서 표현된 입장이 더 현실적이 되었지만 우크라이나의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에 이르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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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AN "우크라이나, 러시아 최고 사령부 10명 사살"
우크라이나 통신사 UNIAN에 따르면, 러시아의 공격이 시작된 지 20일 만에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최고군사령부 10명을 사살했다.우크라이나 측은 Magomed Tushaev 소장, Vitaly Gerasimov 소장, Andrei Kolesnikov 소장, Andrei Sukhovetsky 소장, Andrei Zakharov 대령, Sergei Porokhnya 대령, Igor Nikolaev 대령, Yuri Agarkov 중령, Dmitry Sofronov 중령 및 Mi Lieu 중령 등 사령부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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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은 러시아의 불명예로 끝날 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명령으로 러시아군은 2월 24일 우크라이나에서 공세를 시작했다. 러시아는 20일째 우크라이나에게 큰 피해를 입힌 이번 작전을 '특수군사작전'이라고 규정했다. 2월 28일부터 양자회담이 진행됐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언제 끝날지 불투명하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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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에 1200억 달러 피해
러시아군은 2월 24일부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명령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 우크라인시카 프라우다(Ukrainskaya Pravda)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경제 제1차관인 데니스 쿠딘(Denis Kudin)이 서명을 통해 러시아는 지난 3월 13일(현지 시간) 작전을 시작한 이후 우크라이나 인프라에 1190억 달러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