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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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우크라이나에 탱크와 보병 전투 차량 지원
체코 공화국은 T-72 탱크와 보병 전투 차량을 기차로 보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략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것은 체코 매체인 에코24(Echo24)에 의해 보도됐다.보도에 따르면 체코는 소련 시대의 T-72 탱크를 우크라이나에 보냈다. 체코군에는 90대의 T-72 탱크를 소유하고 있으며 그 중 30대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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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사망한 러시아 군인의 20%가 장교"
지난 25일(현지시각)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작전 중 1351명의 군인이 사망했다고 밝힌 반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 1만600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이에 관한 BBC의 보도에 따르면 1,083명의 군인이 사망했다.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군인 1,083명 중 217명은 중위에서 장군에 이르는 장교였다. BBC에 따르면 이는 러시아군의 승인된 사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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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크라이나 내전 협상 타결 촉구
BBC의 보도에 따르면,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드미트리 쿨레바(Dmitry Kuleba)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오늘(5일) 전화통화를 했다. 통화에서 중국은 우크라이나 사태를 방관할 마음이 없다고 밝히며 우크라이나 분쟁의 협상 타결을 촉구했다. 지난달 1일 이후 양국 간 고위급 전화통화가 1개월여 만이다.왕이 외교부장은 "전쟁은 결국엔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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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우크라이나에서 240만 난민 수용
BBC에 의해 보고된 바에 따르면, 전쟁이 시작된 지 한 달 동안 240만 명의 우크라이나인이 폴란드로 피난을 갔다. 폴란드에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은 240만명으로 우크라이나 난민 전체의 약 60% 를 차지한다.폴란드는 유럽 국가간에 출입국 심사 없이 국경을 넘는 것을 허용하는 솅겐 협정에 가입해 있으며 우크라이나 난민 대부분은 폴란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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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러시아 본토 첫 공격" 러시아 벨고르드주 석유저장고 공습
BBC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벨고로드 주지사인 바야체슬라프 글래드코프(Byacheslav Gladkov)는 우크라이나 헬리콥터 2대가 러시아 벨고로드의 석유 기지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바체슬라프 글래드코프 벨고로드 주지사는 텔레그램을 통해 "유류 저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서 "우크라이나 군용 헬리콥터 2대가 낮은 고도로 국경을 넘은 후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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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방부, 마리우폴서 민간인 대피 위한 휴전 발표
프랑스24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가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포위된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민간인들을 대피시키기 위한 휴전을 발표했다.그러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에 관하여 러시아군이 동부에서의 추가 전투를 준비하고 있다며 전투를 완화하겠다는 러시아의 약속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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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러시아와 벨라루스 상품에 35% 추가 세금 부과
호주는 러시아와 벨라루스로부터의 모든 수입품에 대해 35%의 추가 세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호주 정부는 3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와 민스크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호주 당국은 "호주 정부는 러시아와 동맹국 벨라루스의 경제적 손실을 늘리기 위해 추가 조치를 취하고 있다. 2022년 4월 25일부터 러시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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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러시아군은 키예프에서 철수하지 않았다"
국방부 대변인 존 커비는 러시아가 키예프에 주둔하는 군대를 재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최근에 러시아군이 키예프를 떠났다. 하지만 키예프를 떠나는 군대의 수는 적었다. 우리는 그것을 퇴각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우크라이나의 다른 지역에 대한 대규모 공격에 대비해야 한다." 존 커비가 말했다.러시아의 군사 축소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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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 협상 진전..러 "군사활동 대폭 축소"
터키에서 우크라이나와의 다섯 번째 협상을 마친 이후 러시아가 수도 키이우와 북부 체르니히우에서의 군사 활동을 대폭 축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알렉산드르 포민 러시아 국방차관은 29일(현지시간) 5차 평화협상 뒤 "키이우와 체르니히우 지역에서 군사 활동을 대폭 줄일 것"이라며 "이는 즉각 실시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런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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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피란민 380만 명 중 절반이 어린이다.
CNN에 따르면, 일바 요한슨 유럽연합(EU) 내무담당 집행위원은 2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내무장관 회의 후 "러시아 침공 이후 EU로 온 우크라이나 난민 380명 중 어린이들이 절반을 차지한다"고 밝혔다.그는 "EU로 넘어오는 우크라이나 피란민 수가 줄어들고 있다"며 "절정기에 하루 20만 명이던 것이 지금은 하루 4만 명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