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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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연쇄 폭탄 테러로 16명 사망 30여명 부상
시리아 북동부 지역 카미실리(Qamishli) 도시에서 30일(현지시간) 레스토랑 세 곳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이 공격은 현재 IS가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하고 있다.또한, IS를 지지하는 아마크(Amaq)통신도 카미실리에서 일어난 연쇄 폭발은 IS가 벌인 일이라고 주장했다. 영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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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힌 무장 탈레반 추정 인물
아프가니스탄 수도인 카불의 동쪽 도시 잘라라바드(Jalalabad)에서 무장 탈레반으로 추정돼 붙잡힌 인물이 미디어에 노출되는 동안 수갑을 차고앉아 있다. 무장 탈레반은 지난 28일(현지시간) 카불 공항 동쪽에서 자동차가 폭발해 1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부상당한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등 최근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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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라마디 탈환 공식 선언
이라크가 28일(현지시간) 라마디 탈환을 공식 선언했다. IS 지하디스트로부터 이라크의 요충지인 라마디 탈환에 성공한 이라크 군인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아이데르 알아바디 아리크 총리는 라마디를 되찾기 위해 싸운 군인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2016년에는 IS를 전지역에서 소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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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군, 라마디 정부청사 탈환 성공
IS 지하디 그룹에 대항해 싸우는 이라크 정부군에 의해 실시된 군사 작전 동안 이라크의 엘리트 대테러 작전 보안군의 모습. 이라크 정부군은 수주에 걸쳐 라마디를 공격했고 27일(현지시간) IS가 라마디의 정부 청사에서 모두 패퇴했다며 라마디 중앙 청사를 탈환하는데 성공을 밝혔다.이는 이라크 정부군이 라마디에서 IS에 밀려 퇴주한 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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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파편 수색에 나선 이스라엘 군인
레바논 남부에서 발사된 로켓의 잔해를 찾아 국경지역을 검색 중 이스라엘 군인들이 지도를 보며 의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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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탈레반 자폭테로로 미군 6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현지시간 월요일(21일) 탈레반의 자살 폭탄으로 수도 카불 근처에 있던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고 있던 미군 6명이 사망했다.아프가니스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미군 기지가 있는 바그람에서 아프간 군과 합동 순찰 중 폭탄을 장착한 오토바이가 폭발했다. 탈레반은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미 국방장관 애쉬튼 카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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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주도 연합군 반대하는 시아파 단체
반군 시아파 단체인 후디스(Huthis) 지지자들이 예멘의 수도 사나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주도하에 만들어진 연합군에 대항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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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반군-친 정부 포로 교환
예멘의 수도 사나(Sanaa)에서 반군과 친 정부간의 포로 교환으로 풀려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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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서 정부군 공습으로 27명 사망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동부에 위치한 두오마에서 반군의 공습으로 부상을 당한 아이의 모습이다.시리아 모니터링 그룹에 따르면 다마스쿠스 동부에 위치한 구타 에서 정부군의 공습으로 27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AFP PHOTO / ABD DOUMANYDOU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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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서 사우디 공습으로 민간인 부상자 급증
예멘 수도 사나에서 사우디 연합군의 공습으로 부상당한 남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예멘에서는 정부군과 반군의 내전이 4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반면 예멘 대통령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가 사우디로 피신해 그 이후 부터 연합군의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AFP PHOTO / MOHAMMED HUWA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