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
터키, 시나르 경찰서 앞 차량 폭탄 테러
14일 (현지시각) 터키 남동쪽에 있는 시나르 지역의 경찰서 앞에서 자동차 폭탄이 폭발해 파괴된 건물에서 구조 대원들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시나르 지역은 다수의 쿠르드족이 거주하고 있는 디야바키르주(州)에 있으며, 이 주(州)는 최근 터키 보안국과 PKK(쿠르드노동자당)의 유혈 충돌이 지속되고 있는 곳이다. 주 정부는 이번 테러로 5...
-
파키스탄 자폭테러...15명 사망
파키스탄의 중서부 발루치스탄주(州) 주도인 퀘타(Quetta)에 있는 소아마비 예방 접종센터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13일(현지시각) 발생해 15명이 사망했다. 테러 사건 후 파키스탄 보안요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
이라크 정부군과 IS간의 전투
이라크의 수도 라마디의 동쪽 지역에서 IS와 전투중인 이라크 정부군.
-
서안지구(West Bank) 근처 카프르카둠 마을 시위
2016년 1월 8일(현지시각) 이스라엘 점령지 쪽 팔레스타인 서안지구(West Bank) 부근 나블루스 근처 카프르카둠(Kfar Qaddum) 마을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 보안군이 충돌하는 동안 한 시위자가 불길이 치솟는 타이어 주변을 걷고 있다.
-
이라크 군의 라마디 수색
이라크 치안부대가 인바르주(州) 주도 라마디를 수색 하고 있다.
-
팔레스타인 젊은이들의 시위
7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 지역에서 이스라엘에 저항하는 무장단체 하마스(Hamas) 조직원인 팔레스타인의 젊은이들이 가짜 총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
이란, 사우디에 '불난데 기름 붓지마' 경고
1월 6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라크 외무 장관 이브라힘 알자파리(왼)과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 장관(오)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요일(현지시간) 지역 불안정의 우려를 제기하며 불화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외교적 위기를 심화 시키는 것을 멈출 것을 경고했다. 사우디 측으로부터 떠나달...
-
무너진 사나(Sanaa)의 상공 회의소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한 공습으로 사나(예멘의 수도)에 무너진 상공 회의소 건물의 파편들을 점검하고 있는 군인.
-
아덴항 주도권 잡은 예멘 정부군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 예멘 대통령을 지지하는 군사들이 아덴의 남부 항(港)의 지배권을 잡은 것을 축하하고 있다.
-
아프간, 카불 국제 공항 근처에서 자살 폭탄 테러
월요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국제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나집 다니쉬 내무부 장관 대변인은 "자살 폭탄범은 카불 국제 공항 근처에서 폭탄 조끼를 터뜨렸고 사상자에 대한 즉각적인 정보는 없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8일에도 카불 국제 공항 근처에서 자살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1명이 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