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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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도심에서 터진 폭탄
17일(현지시간) 저녁 퇴근길로 혼잡한 시간에 수도 앙카라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군 병력 수송용 차량을 노린 이번 테러로 대부분 사상자는 군인으로 28명이 사망하고 61명이 부상을 입었다. 군과 경찰은 테러 현장 근처를 통제하고 있다. 터기에서는 지난해 쿠르드족을 겨냥한 자폭테러, 12월에는 이스탄불 최대 관광지인 술탄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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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 발사
2월 16일(현지시간) 이라크 정부군의 전투 부대가 타자 쿠르마투( Taza Khurmatu)지역에서 포탄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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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을 피하는 구조자
시리아 다마스쿠스 근방인 두마 지역에 공습에 대피하고 있는 구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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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조차 사라진 학교
2월 12일(현지시간) 예멘의 수도 사나에서 사우디 연합에 의한 공습으로 무너진 학교와 볼링장에서 잔해들을 살펴보는 한 예멘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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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벽
한 팔레스타인 사람이 1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의 알-투르 지역을 분리시킨 이스라엘의 벽을 바라보며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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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된 건물에서 나는 화염
예멘 남자가 수도인 사나에서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공습으로 불타오르는 건물옆을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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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테러 용의자 체포
독일 경찰이 대대적인 테러 용의자 검거작전을 펼쳐 베를린에서 테러 공격을 계획한 용의자를 검거했다. 현지 언론은 테러 용의자들이 시람이 많이 모이는 동베를린에 있는 광장인 '알렉산더 플라츠'를 목표로 삼았다고 전했다. 붙잡힌 테러 용의자는 알제리인으로 알제리 당국에서 IS 조직 가담 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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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의 애도
하마스의 군사조직인 에즈에딘 알 카삼(Ezzedine al-Qassam) 여단의 한 멤버가 가자지구의 아흐메드 알 자사르의 장례식에 참석해 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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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
군사 분쟁 지역인 헤브론 남쪽 도시에 있는 집이 이스라엘의 불도저에 의해 철거된 후, 팔레스타인 아이들이 2월 2일(현지시간) 파편이 된 자신들의 집에서 장난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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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에서 지하디스트와의 충돌
바그다드의 안바르 지역 도시 라마디의 동쪽 교외에서 지하디스트들과 충돌이 일어나는 동안 이라크 군이 각자의 위치를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