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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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친(親)탈레반 시위
미국이 드론 공습으로 탈레반 최고지도자 만수르를 죽인 후, 파키스탄의 친(親) 탈레반인 수니파 자미아트울레마(Jamiat Ulema) 지지자들이 파키스탄의 퀘타에서 25일(현지시간) 미국 국기를 태우며 시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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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시리아서 연쇄 폭탄 테러
IS가 시리아 해안의 타르투스(Tartous) 도시에 있는 알라위파를 대상으로 연쇄 폭탄 테러를 일으켜 자동차에 불이 붙었다. 알라위파는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속한 이슬람 시아파의 한 분파로, IS는 타르투스에 3차례, 자발레에서 4차례 폭탄 공격을 감행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이번 공격으로 적어도 121명이 사망한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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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루자를 위해
이라크 팔루자에서 평화여단(Peace Brigades)의 어린 준군사들이 IS와 싸우는 정부군의 힘을 강화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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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가스공장 자살폭탄 공격
바그다드 북부에서 20km 정도 떨어진 타지(Taji) 가스공장에서 자살 폭탄 공격으로 불에 탄 탱크 옆에 이라크 경찰관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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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서 있는 군인
바그다드에서 시아파들이 많이 있는 사드르 시티의 시장에서 서 있는 이라크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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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보안군
아프간 보안군이 다이쿤디주(州)에서 보초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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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15년 여름 IS 시아파 민병대에게 납치됐던 3명의 스페인 기자들이 풀려났다. 마드리드 공항에서 그를 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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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식이 있는 날
이라크 쿠르디스탄의 민병대인 페시메르가의 입영식. 페시메르가는 '죽음 앞의 그들'이란 뜻으로 1920년대 초 쿠르드족 독립운동 때 결성되었으며 친미적인 성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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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 로켓 공격
시리아 알레포에서 반군이 정부군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을 공격했다. 연기가 나는 병원 건물과 앞에 있는 차를 향해 응급요원들이 물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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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당한 알레포 지역
최근 정부군 공습이 일어난 알레포의 파괴된 건물들 사이로 걸어가는 한 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