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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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하루만에 또 경찰 노린 테러 발생
8일(현지시간) 터키 남동부 미드야트 경찰서를 겨냥한 차량 폭탄 테러로 부상당한 남성을 옮기고 있는 사람들 지난 7일(현지시간) 터키 베즈네실러 지하철역 인근에서 경찰 차량을 겨냥한 폭탄테러가 발생히 11명이 사망한데에 이어 8일에는 남동부 시리아 국경 근처의 미드야트 마을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11시께 미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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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텔아비브 공격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도심 쇼핑 단지에서 8일(현지시간) 두 명의 팔레스타인 무장괴한이 총격을 가해 3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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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테러
터키 이스탄불의 베야지트 지구에서 경찰 버스를 노린 폭탄 테러 발생으로 근처 호텔 로비도 타격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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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생존자 찾기
시리아 공습 후 잔해들 사이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는 시리아 민방위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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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군, 팔루자 북부 지역에서 전투
이라크 팔루자 북부지역에서 IS의 지하디스트와 싸우고 있는 이라크 정부군의 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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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루자 근처에서 주둔하고 있는 정부군
이라크 팔루자 도시 근처에 주둔하고 있는 이라크 정부군. 이라크는 IS 거점으로 꼽히는 팔루자 탈환을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공격을 개시해 팔루자 주변 마을부터 IS를 격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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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최전선
이라크 친정부 세력이 유프라테스 강 근처 팔루자 남부 영역의 최전선에서 총을 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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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된 집
쿠르드족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터키 남동부에서 전투로 파괴된 집에 한 아이가 장난감을 들고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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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와의 전투에 참여한 페시메르가
이라크 소수민족 쿠르디스탄의 민병대가 IS가 차지한 지역을 재탈환하기 위해 하산 샴(Hasan Sham) 마을 근처 최전선에서 탱크 대포를 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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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루자 탈환을 위해
IS로부터 팔루자를 탈환하기 위해 주요 공격에 참여하고 있는 이라크 정부군이 팔루자의 동북부 지역인 알-세자르(al-Sejar) 마을로 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