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
이들리브서 공습 후
시리아 이들리브에서 정부군의 공습 후 건물 밖으로 나오는 시민들
-
작별 인사
20일(현지시간) 요르단 강 서안의 팔레스타인 마을에서 한 소년이 이스라엘 병사의 고무총에 사망한 소녀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
알레포 건물 잔해서 발견된 아이
시리아 알레포의 반군 지역인 사쿠르(Sakhur)에 공습이 일어난 후, 건물 잔해에서 아이를 옮기고 있는 한 남성.
-
예멘,폭탄 공격
예멘 남부 무칼라 인근 육군 검문소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11명이 살해됐다. 현재 예멘은 매우 높은 긴장을 유지하고 있다.
-
이라크, 마크무르에 주둔하고 있는 군인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약 280km 떨어진 마크무르(Makhmur)의 외각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이라크 군인.
-
佛 또 한번의 조기게양
니스 해변 산책로에서 트럭이 군중속을 질주하며 84명이 사망하고 200여 명이 부상하면서 파리 엘리제 궁의 국기가 또 한번 조기게양 하고 있다.
-
알레포, 생존자 수색
시리아 반군 점령지역 마을이 정부군의 공습 이후 건물들이 붕괴됐다. 건물 잔해 사이로 생존자를 찾고있는 시리아 민방위군.
-
반군 공격으로 파괴된 건물들
시리아 반군의 공격으로 파괴된 알레포의 모습
-
테러 현장에서의 애도
이라크 바그다드 카라다의 자살 폭탄 테러 공격이 발생한 현장에서 촛불을 켜고 애도하고 있는 사
-
바그다드 테러, 사망자 수 증가
바그다드 상업지구 카라다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공격으로 사망자가 213명으로 늘어났다. 이번 테러 공격의 배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IS는 이 폭발 사건에 대해선 배후를 자처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