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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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카라블루스내 IS 공격
터키와 접경지역인 시리아의 카라블루스(자라블루스) 마을에 터키가 공격을 시작해 폭발 후 연기가 일고 있다. 터키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시리아와 접경지역인 곳에 있는 IS 지하디스트 격퇴 작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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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공습으로 다친 아이
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 북동쪽에 위차한 도우마(Douma)에서 일어난 공습으로 부상당한 아이가 임시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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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친정부군, 시르테 정찰활동
리비아 통합정부(GNA)를 지지하는 친정부군이 시르테 지역에서 정찰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유엔(UN)의 지원을 받아 IS로부터 시르테 탈환 작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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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자살 차량 폭탄 테러
터키 동부 엘라지그에서 19일(현지식나) 자살 차량 폭탄으로 적어도 5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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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카슈미르 긴장 고조
인도령 카슈미르 지역에서 16일(현지시간) 군이 시위대에 발포해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있는 가운데 다음날은 17일 인도 군인들이 카슈미르 지역을 감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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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차량 폭탄 공격
터키 디야르바키르에서 차량 폭발이 발생한 현장에서 경찰과 구조대원이 서 있다. 10일(현지시간) 디야르바키 중심가에 차량 폭탄이 터져 민간인 5명 사망, 12명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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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예멘 반군 공습
시리아 국영 사나통신에 따르면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공습에 의해 명중된 예멘의 반군지역인 사나에서 예멘 사람들이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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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타 병원 테러 희생자 무덤
파키스탄 퀘타의 정부 운영 병원에서 자살 폭탄테러로 사망한 변호사의 무덤 앞에서 기도하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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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공습피해 입은 식품공장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공습이 지나간 후 예멘의 수도 사나의 한 식품 공장에서 피해를 확인하고 있는 공장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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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타 병원, 부상자 치료
자살 폭탄 테러로 밝혀진 폭발이 일어났던 파키스탄 퀘타 병원에서 부상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