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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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알레포, 호흡 곤란으로 병원 찾은 소년
시리아 알레포에서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 있는 한 소년. 활동가들은 염소가스폭탄(chlorine gas bombs)을 이용해 공격하는 시리아 정부군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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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전투중인 보안군
시리아 다마스쿠스 근처의 반군 거점인 두마 지역에서 보안군이 전투중 뛰어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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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계속되는 테러
시리아 타르투스에서 5일(현지시간) 발생한 차량 폭탄 테러 현장. 시리아 국영통신 사나(SANA)는 이날 타르투스 외에서 홈스 등에서 발생한 테러로 적어도 22명이 사망하고 사망자 이상의 부상자들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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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기지로 변한 학교
비행 활주로 도로에 있는 전투기 옆에 서 있는 리비아 공군. 시르테에서 IS를 격퇴하기 위해 공군학교를 공군 기지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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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접경지역에서 돌아오는 터키군
시리아와 터키 접경지역인 카라블루스(자라블루스)에서 자국으로 돌아오고 있는 터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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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다라야 마을 주민 대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외각지역의 다라야 마을에서 피난민이 타고 있는 버스 창문을 통해 보이는 시리아 정부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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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유전 지역에서 검은 연기
이라크 모술 남부에서 화재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유전 지역 근처를 걸어 지나가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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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친정부 군, 시르테 진입
리비아 통합정부(GNA)를 지지하는 친정부 군인들이 시르테 도시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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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시르테서 IS와 교전중인 리비아 친정부군
리비아 시르테의 길거리에서 유엔의 지원을 받는 리비아 친정부군이 총격을 가하고 있다. 이들은 시르테에 거점을 두고 있는 IS와 교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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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알레포서 구조활동
시리아 알레포 북부도시 밥 알-나이랍(Bab al-Nairab) 인근에서 통폭탄(barrel bomb)이 터져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부상당한 아이를 구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