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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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 지역 장악한 시리아 정부군
시리아 반군 지역이던 알레포의 마사켄 하나노 지역을 장악한 시리아 정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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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포, 피해 병원 현장 조사
한 러시아 군인이 알레포 정부 관할 구역인 푸르칸 지역에서 반군 포격에 의해 파괴된 것으로 보도된 병원의 현장 피해를 조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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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지속되는 알레포 장악 공격
시리아 정부군의 계속된 작전으로 파괴 된 두번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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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포 동부까지 온 시리아 정부군 탱크
시리아 정부군이 알레포 동부를 빠져 나가는 주민들을 몰아내는 군용 차량에 앉아 있는 모습. 이들은 반군을 몰아내고 마사켄 하노노 지역으로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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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알레포 탈출하는 시민들
시리아 정부군이 파죽지세로 반군지역을 장악하면서 알레포의 여러 동부 지구에서 탈출하고 있는 사람들. 시리아인권관측소(SORH)는 시리아 주민 2만7천명이 피란길에 나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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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알레포, 파괴된 건물들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의 북부 도시 전체를 습격하면서 알레포에서 보이는 파괴된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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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술 남부에 주둔하고 있는 이라크 특수부대
이라크 특수부대 육군장군 압둘 가니 알-아사디가 그의 부대원들과 함께 모술 남부에 주둔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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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군, 옥상 사격
이라크 특수 부대원들이 모술의 한 건물 옥상에서 IS를 향해 사격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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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불 사원 자폭 공격 희생자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시아파 사원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로 사망한 27명의 희쟁자 중 한 명의 시신 앞에서 친척이 울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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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카불서 자살 폭탄 공격
아프간 카불 시아파 사원에서 21일(현지시간)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32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