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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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포의 잔해물
시라아 정부가 알레포 북부 반군 지역을 공식적으로 장악하면서 이 지역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사진은 트랙터가 나뭇가지 등의 잔해를 모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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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장 경계 강화
독일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 이후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의 크리스마스 시장 근처에 있는 장갑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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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기독 민병대, IS 대원 의심자 생포
기독교 민병대가 이라크 카라쿠시에서 IS대원으로 의심되는 남성들을 트럭에 태우고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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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포 피난민
시리아 알레포 북부 도시에서 철수한 사람들이 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칸 알 아살 지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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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포서 대피
알레포에서 반군과 민간인을 대피시키기 위한 버스가 시리아 정부군의 통제에 있는 한 구역을 건너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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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포 동부, 민간인 대피 시작
하루 지연됐던 시리아 알레포 동부 지역의 민간인 대피가 시작된 가운데 반군과 부상자 수백명을 먼저 구급차로 이동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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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포에서 순찰도는 정부군
시리아 알레포 반군 주둔지 근처에서 정부군이 순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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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지하디스트와 싸우는 하시도 알 샤비
하시도 알 샤비(Hashed al-Shaabi) 민방위 대원들이 이라크 모술 서쪽 외곽의 슈와 마을로 진격하기 위해 IS 지하디스트와 싸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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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포 탈환 눈앞에 둔 시리아정부군
시리아 정부군이 알레포 도시 전체 탈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활동가들에 따르면 반란군은 알레포 6개 지역에서 완전히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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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락까 외각
시리아 민주당으로 알려진 쿠르드족 아랍 동맹군의 저격수들이 시리아 락까의 서쪽 외각의 알 헤이마르 지역에 있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