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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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파키스탄 사원 테러
파키스탄의 랄 샤바즈 칼란다르 사원에서 16일(현지시간) IS의 자폭테러가 발생한 현장. 이번 테러로 최소 70명이 사망하고 250명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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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현장 조사하는 파키스탄 경찰
파키스탄 북서쪽 페샤와르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과 자원 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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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자폭테러
파키스탄 경찰이 13일(현지시간) 라호르에서 자폭테러가 발생한 후 현장 희생자들 옆에 서 있는 모습. 경찰은 이날 테러로 경찰 6명을 포함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8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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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까 인근에서 있는 시리아 민주군
시리아 민주군(Syrian Democratic Forcer·SDF) 대원들이 IS 거점인 락까에서 북쪽으로 20km 떨어진 비르 파와즈 마을 근처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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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공습 지역에서 치료받는 신생아
공습이 발생한 시리아 다마스쿠스 외곽에서 신생아가 임시로 만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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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서 이스라엘 공습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에서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에 달아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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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안전을 위한 대피
한 시리아 여성이 더 안전한 지역으로 옮겨가기 위해 집을 비우면서 플라스틱 바구니를 가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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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단순한 즐거움
한 시리아 소녀가 반군 지역인 다라에서 파괴된 건물 앞에서 비누방울을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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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모스크 총격 테러
캐나다 퀘벡의 모스크(이슬람사원)에서 29일(현지시간) 총격 테러로 사망한 6명의 희생자를 위한 꽃이 놓여있다. 이날 총격 용의자는 퀘벡에 위치한 한 대학교 학생 2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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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차량 폭탄테러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한 호텔에서 25일(현지시간)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부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