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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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반군지역 공습
시리아 반군 지역인 하무라이라 주민들이 정부군의 공습으로 부상당한 사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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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없는 창밖 바라보는 반군 대원
전투로 심하게 손상된 시리아 남부 다라(Daraa)의 한 건물에 반군 대원이 유리 없는 창문을 바라보고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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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술 떠나는 사람들
이라크 모술 구시가지에서 IS와 이라크 정부군의 계속 되는 전투로 인해 마을을 떠나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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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모술 서부서 민간인 300명 사망
유엔 인권위원회에 따르면 2월27일부터 3월 22일까지 모술 서부와 인근에서 270명이 넘는 민간인이 부상하고 3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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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경찰, "런던테러범 IS와 연관 증거 없어"
영국 런던 경찰은 지난주 발생한 테러 사건의 용의자가 IS, 알카에다와 연관돼 있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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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모술 공습 후
이라크 모술 알-자디다 지역에서 공습 후 파괴된 집 파편 위에 앉아있는 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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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보트 타고 온 지중해 난민
리비아 해안에서 2대의 고무보트를 발견한 스페인 구호단체 '프로악티바 오픈암스'(Pro-Activa Open Arms). 이들은 아프리카에서 온 약 250명의 난민이 목숨을 잃게될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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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알레포 공습 막기 위한 공격
시리아 알레포 타이야밧 알-이맘 마을에서 전투기 공격을 위한 타이어에서 연기가 나자 뛰어가고 있는 시리아 전투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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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진압하는 '화이트 헬멧'
시리아 민방위 자원봉사자 일명 '화이트 헬멧'이 반군 지역인 하모 에리아에서 공습으로 인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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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공습
시리아 활동가들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정부군이 수도 다마스쿠스 동부지역을 공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