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
IS 방어전 진행중인 모술
이라크 정부군이 IS를 막기위해 방어전을 치르고 있는 모술 도시에서 연기가 올라고고 있다.
-
모술 방어 나서는 이라크 군
이라크 모술을 탈환한 정부군이 IS의 공격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
美, 아프가니스탄 IS 근거지에 최강 폭탄 투하
미군이 13일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이슬람국가(IS) 시설을 겨냥해 비핵무기 중 최대 위력을 지닌 'GBU-43' 폭탄을 투하했다. 미국이 핵폭탄을 제외하고 최대, 최강으로 꼽히는 '폭탄의 어머니'로 불리는 이 초대형 폭탄이 실전에 쓰인 것은 최초다. 아프간 주둔 미 공군은 이날 오후 7시30분쯤(현지시간) 낭가하르주 아친 지역에 있는 IS 기지에 ...
-
獨 검찰, 도르트문트구단 버스 폭발 "테러 추정"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보르시아 도르트문트구단 버스 폭발 사건 현장에서 IS 섬멸전에 독일이 참전한 데 분노한 이슬람 단체가 저지른 공격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편지 3장이 발견되면서 배후에 테러 세력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독일 연방검찰은 용의자로 이슬람교도 1명을 붙잡고 또 다른 용의자 1명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
獨 도르트문트 폭발..."테러 공격 징후는 없어"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발생한 프로축구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 팀 버스 폭발 사건에 대해 그레고리 랭 경찰청장은 "BVB에 대한 표적 공격"이며 아직은 테러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美 샌버나디노 학교서 총격...3명 사망
미국 캘리포니아 샌버나디노 주 에서 10일(현지시간) 노스파크 초등학교 교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1명을 포함 3명이 숨지고 학생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진은 샌버나디노의 카혼 고등학교(Cajon High School)에서 학부모들이 하교하는 자녀를 마중나온 모습.
-
이집트 콥트교회서 두 차례 폭탄 테러
이집트에서 9일(현지시간) 한 콥트교회에서 두 차례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45명이 숨지고 140여 명이 다쳤다. 이집트 정부는 3개월 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트럼프, 시리아 미사일 공격
미국은 6일(현지시간) 시리아 화학무기 사태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시리아 공군기지를 표적으로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을 전격 발사했다. 트럼프는 본인이 발사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
소말리아, 자살 차량 폭탄 공격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5일(현지시간) 식당 타깃 차량 자살폭탄 공격으로 6명이 사망했다. 사진은 테러 공격으로 인한 희생자를 옮기고 있는 모습.
-
다마스쿠스 외각서 반군지역 공습
시리아 다마스쿠스 외곽 고우타(Ghouta) 동부지역에서 반군이 자리잡고 있는 하모에리아 마을에 정부군의 공습이 시작된 후 사람들이 도망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