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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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선포된 필리핀 민다나오 섬
필리핀 정부군이 계엄령이 선포된 남부 소도시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세력을 소탕하기 위해 군사작전을 강화했다. 정부군과 무장반군 마우테의 교전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정부군 최소 11명, 경찰 2명 마우테 무장대원 31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진은 25일 필리핀 민다나오 섬 마라위 시(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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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맨체스터 자폭테러 7번째 용의자 체포
영국 경찰이 24일(현지시간) 맨체스터에서 남쪽으로 약 161㎞ 떨어진 누니턴을 수색해 맨체스터 자폭테러 7번째 용의자 남성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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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맨체스터 테러 추모 행사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 공연장에서 22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로 22명이 사망한 가운데 희생자를 추모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테러 용의자는 독실한 이슬람교도였던 22세 대학생 '살만 아베디' 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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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다라에서 공습
공습 당한 시리아 도시 다라(Deraa)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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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IS와 전투
시리아 정부군이 16일(현지시간) 알레포 동부지역 아사드 호수 인근 마스카나의 마을에서 IS와의 전투중 대포를 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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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군 '무장 반란'
코트디부아르의 군인들이 급여 인상과 보너스 지급을 요구하며 무장 반란을 일으켰다. 지난 1월 협상을 벌였으나 정부 예산 부족으로 잔여금을 받지 못하자 군을 이탈에 무장 반란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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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군, 모술 서부 지역 탈환 작전
모술의 알-오라비(Al-Oraibi) 서부지역으로 진격한 이라크 대테러 부대원이 건물 내부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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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하는 모술 주민
이라크 군이 모술 북서쪽으로 진군하면서 알-하라마트 지역의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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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서는 이라크 군
이라크 군인들이 모술 지역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모술 지역은 아직 이라크 군과 IS간의 교전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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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술 북서쪽에 위치한 이라크 군
모술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이라크 군대가 대항 로켓 추진 수류탄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