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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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전우 지키는 군인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의 마라위에서 정부군과 IS 추종세력과의 전투 중 사망한 전우의 시신 운구 가방 옆에 서 있는 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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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지속되는 필리핀 민다나오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에서 IS 추종 반군 '마우테'와 정부군이 전투를 벌이며 주택가에서 연기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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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이라크 명물 미나렛
이라크 모술의 고대 알누리 대모스크의 명물인 높이 45m의 기울어진 미나렛(첨탑)이 IS에 의해 파괴됐다. IS는 21일(현지시간) 이라크군이 포위망을 좁혀오자 12세기 후반 축조된 알누리 대모스크를 폭파하며 미나렛도 함께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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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스카이라인
이라크 모술을 점령하고 있는 IS가 모술 시가지에 있는 상징인 ‘그랜드 알 누리 모스크(Grand al-Nuri Mosque, 이슬람 사원)’을 폭파시켰다. 이 사원은 중세 시대에 세워진 기울어진 미나렛(minaret, 첨탑)으로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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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도는 이라크 군
이라크 군이 IS와 전투를 벌이고 있는 모술 지역에서 거리를 순찰하고 있다. IS는 21일(현지시간) 이라크군이 포위망을 좁혀가고 있는 모술 서부의 알누리 모스크를 폭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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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술에서 대피하는 사람들
IS와 이라크 정부군의 전투가 벌어지는 모술에서 사람들이 대피하고 있다. 이라크 정부군은 9개월째 모술 탈환 작전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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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샹젤리제 거리서 폭발물 실은 차량 돌진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최대 번화가인 샹젤리제 거리에서 괴한이 자신의 승용차를 경찰 차량에 충돌시켜 승용차가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운전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곧 숨졌으며 폭발한 르노 메간 차량에서는 칼라시니코프 소총, 권총, 소형 가스통 등이 발견됐다. 검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테러 가능성을 두고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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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다나오 공습 지켜보는 사람들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에서 필리핀 공군이 이슬람 무장 세력에 대한 공습을 펼치면서 연기가 오르고 있는 모습을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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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식당서 자살 폭탄 테러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 도심 식당에서 14일(현지시간) 발생한 폭탄 공격으로 18명이 사망한데 이어 인질극 사태가 발생해 사망자가 총 31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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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아 반군 거점 공습
시리아 반군 거점인 다라에서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