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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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중서부서 경찰 겨냥 테러
파키스탄 중서부 퀘타 지역에서 경찰을 겨냥한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이번 테러로 경찰관 4명, 시민 2명 등 6명이 사망했다. 사진은 파키스탄 경찰이 테러 현장을 조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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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민주군, 시리아 락까 탈환 선언
미군의 지원을 받는 쿠르드·아랍연합 '시리아민주군'(SDF)은 17일(현지시간) IS의 상징적 수도인 시리아 중북부 도시 락까를 완전히 장악했다고 선언했다. IS는 2014년 락까를 장악하고 나서 3년9개월만에 이 도시에서 패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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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정부, 키르쿠르에 병력 추가 배치
이라크 군인이 키르쿠르 외곽에서 쿠르드족의 국기가 칠해진 콘크리트 블록 앞에서 손으로 브이자를 만들며 걸어가고 있다. 이라크군은 쿠르드의 분리독립을 막기 위해 북부 유전지대 키르쿠르에 병력 수천명을 추가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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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최악의 테러...사상자 500여 명 넘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발생한 대형 폭발물 공격으로 사망자가 276명, 부상자 약 300명에 달한다고 압디라만 오스만 소말리아 공보부장관이 발표했다. 소말리아 정부는 이번 테러 공격이 극단 이슬람주의 조직 알샤바브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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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다마스커스 경찰 본부 인근 자폭테러
시리아 보안군이 다마스커스 경찰 본부 근처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일으킨 용의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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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까 살피는 시리아민주군
IS가 점령하던 락까 탈환 작전에 나선 시리아민주군(SDF) 대원이 락까 서부전선에서 도시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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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마르세유 흉기 테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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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설 돌던 IS 지도자 바그다디 육성 공개
사망설이 돌던 IS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드의 육성이 공개됐다. IS가 공개한 이번 육성 연설에는 미국에 대한 북한의 위협 등이 언급되어 있어, 바그다디가 최근까지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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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센터 도착한 SDF 대원
부상당한 시리아민주군(SDF) 대원이 락까의 의료센터에 도착하자 미소를 보이고 있다. SDF는 미군과 함께 락까 탈환 작전 마무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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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민주군 IS 수도 락까 탈환 임박
IS 수도격인 락까에 진입한 시리아민주군이 춤을 추고 있다. 이들은 IS로부터 락까를 90% 가까이 되찾았다. IS는 락까도심에서 남은 지역으로 밀려나 저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