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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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카불, 정치집회 도중 폭탄 테러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16일(현지시간) 정치인 지지모임을 겨냥한 자폭테러가 벌어져 경찰과 민간인 등 최소 18명이 숨졌다. 현지 당국은 폭발로 경찰관 8명, 민간인 10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테러로 부상당한 기자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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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공습으로 무너진 통신탑
무장한 예멘 남성이 사우디 주도로 이루어진 테즈(Taez) 도시 공습으로 파괴된 통신탑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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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도우마, 3개월 만에 구호물품 배달
반군이 장악한 시리아 도우마에서 시리아 적십자사 대원들이 구호 물품을 내리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대변인은 2만1500여 명을 위한 비상약과 음식이 담긴 구호품이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인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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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푸틴, 시리아내 IS 격퇴 협력 강화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아시아태평량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시리아내 IS 격퇴를 위해 공동 전선을 이어가는데 의견을 같이했다는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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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시리아에서 마지막 요새 잃어
시리아 군이 IS가 장악하던 마지막 도시 '알부 카말'(Albu Kamal)을 재탈환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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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철거 바라보는 팔레스타인인
이스라엘 육군이 요르단 계곡 근처의 서안지구 마을에서 비인가 팔레스타인 주민 집을 철거하는 동안 한 팔레스타인 여성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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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으로 황폐화된 시리아 다라
시리아 남부 지역 다라(Daraa)의 반군 지역에서 정부군의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 사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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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쿠스 공습 피해 학생
다마스쿠스 동부지역의 한 병원에 머물고 있는 10살짜리 소년. 이 소년은 학교 공습으로 두 다리를 모두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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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군, 마지막 IS 요새 진격
이라크 군이 IS의 마지막 요새인 알 카임(Al-Qaim) 지역으로 진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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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트럭 테러범, IS 영상물 보며 1년전부터 범행 준비
미국 뉴욕 검찰이 맨해튼에서 트럭을 이용해 보행자 등을 공격한 사이풀로 사이포프(29)에게 1일(현지시간) 테러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사이포프는 수사 과정에서도 자신의 테러 행동에 대해 만족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더 많은 인명 피해를 내기 위해 범행일으로 인파가 붐비는 핼러윈데이로 선택했고 맨해튼 서쪽 원 월드트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