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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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구타서 아이들 이송하는 구급 대원들
2013년 이후 계속되고 있는 정부군의 봉쇄 식품과 의약품이 부족한 구타(Ghouta) 지역에서 국제 적십자위원회와 시리아 적신월사(Red Crescent)가 이끄는 대피 작전 둘째날 밤, 구급 대원들이 어린이들을 구급차로 이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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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포 발사 연습
미국의 지원을 받고 있는 시리아 반군 '리와 무타셈'(무타셈 여단) 소속 대원이 알레포 북부 반군 마을 샤말린 인근에서 중무장 훈련중 대공포를 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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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카불서 자폭테러
성탄절인 25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정보기관 사무실 인근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IS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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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크리스마스 마켓 테러 1주기 추모
독일 베를린 크리스마스 마켓 트럭테러 1주기를 맞아 19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1주기 추모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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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교회 자폭테러 희생자 장례식
파키스탄 퀘타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자폭테러 희생자 장례식장에서 슬퍼하는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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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교회서 자폭테러
파키스탄 서부 퀘타시의 한 교회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9명이 사망하고 50명 이상이 부상했다. 이번 공격은 이슬람국가(IS) 연계 조직이 자행했다고 주장하는 교회에 대한 첫번째 테러다. 파키스탄 당국은 현재 현장에서 도주한 다른 용의자 2명의 행방을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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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으로 파괴된 후티 반군 시설
예멘 수도 사나(Sanaa)에서 후티 반군이 운영하는 구금시설의 공습 현장을 확인하는 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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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테러범, 페이스북에 "트럼프 당신은 미국보호에 실패"
뉴욕 맨해튼 테러 용의자 아카예드 울라(사진·27)가 범행 직전 페이스북에 "트럼프, 당신은 당신의 나라를 보호하는 데 실패했다"는 메시지를 올렸다고 미국 언론들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울라는 또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폭발물을 제조했고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로부터 영감을 받았다면서 "IS를 위해 (범행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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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 타임스퀘어 인근 폭탄테러
미국 뉴욕 맨해튼 42번가 타임스퀘어와 포트 오쏘러티 버스 터미널을 잇는 지하보도에서 11일(현지시각)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이번 폭발로 용의자를 포함 4명이 다쳤다. 용의자를 체포한 뉴욕 경찰은 용의자는 현재 심각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용의자는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27세 남성으로 7년전 방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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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IS 완전 격퇴' 선언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가 IS를 완전히 격퇴했다고 선언한 후 이라크-시리아 국경에 있는 군인들이 깃발을 펼치며 승리를 기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