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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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감시용 드론 띄우는 반군
터키 국경 인근 시리아 틸라 마을 근처 지역을 감시하기 위한 무인기를 띄우고 있는 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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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호텔서 테러 인질극...탈레반 소행 주장
20일 밤(현지시각)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있는 인터콘티넨털 호텔에 무장 괴한들이 침입해 인질극을 벌였다. 아프간 정부는 진압 작전에 나선 아프간 군대와 괴한들이 교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외국인 투숙객 14명을 포함해 최소 1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탈레반은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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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이스라엘 충돌
팔레스타인 서안 지구 제닌에서 18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인들과 이스라엘군이 충돌했다. 전날 이 지역에서는 이-팔 충돌로 팔레스타인 남성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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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새로운 시리아 평화 회담 개최
오는 25일~26일 비안나에서 유엔 지원으로 시리아 평화 회담이 다시 열릴 예정이다. 이후 29일과 30일에는 러시아 소치에서 또 다른 시리아 회의 개최가 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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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서 연쇄 자폭테러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15일(현지시각) 상업지구 알타야란 광장에서 두 차례 자폭테러가 발생해 38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쳤다. IS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현재 바그다드에선 대규모 보안인력이 테러 현장에 배치돼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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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시리아 정부군의 구타 공습
구타(Ghouta) 동부 하모우리아(Hamouria) 마을에 시리아 정부군 공습이 지나간 후 '화이트헬멧' 대원들과 민간인들이 어린아이를 구출하고 있다. 정부군이 동부 구타 공습을 이어감에 따라 민간인 사망자도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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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전략적 요충지 점령
시리아 이들리브의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본부가 폭발로 파괴됐다. 시리아 정부군은 7일(현지시각) 이들리브 지역의 전략적 요충지를 점령했다고 밝혔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정권의 정부군은 러시아의 지원하에 지난달부터 탈환작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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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앗자즈서 음식 사는 남성
이들리브 지역 출신 시리아인이 북서부 앗자즈(Azaz) 지역에 마련된 캠프에서 음식을 사고 있다. 7일(현지시간) 앗자즈에서는 트럭 폭탄 테러가 발생해 43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사망자 43명중 최소 6명이 반군이고 대부분은 민간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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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쿠스 공습 부상자 돕는 화이트헬멧
시리아 화이트헬멧 대원들이 다마스쿠스 교외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부상한 민간인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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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장례식장서 폭탄테러
아프가니스탄 동부 잘랄라바드에서 31일(현지시간) 열린 하스카 미나 지역 발전 위원회 위원장의 장례식장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