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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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잔다르크' 타미미 만기 출소
이스라엘군 병사의 뺨을 때리고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포되면서 '팔레스타인 잔다르크'라는 별명이 붙은 아헤드 타미미(17)가 29일(현지시간) 만기 출소했다. 타미미는 지난해 12월 이스라엘 점령지 요르단강 서안지역에서 이스라엘군 병사 폭행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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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흉기 공격에 이스라엘군 3명 사망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충돌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5일 이스라엘군이 하마스의 충돌로 팔레스타인 3명이 숨진 이후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 군인을 칼로 공격해 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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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남부, IS 공격으로 200명 이상 사망
시리아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은 25일(다마스쿠스 현지시간) 시리아 남서부에서 IS 연계조직의 자살폭탄 등의 공격으로 최소 22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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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시리아 전투기 1대 격추
이스라엘군은 24일(현지시간) 시리아 전투기 1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시리아의 러시아산 수호이(Su) 전투기 자국 영토 2km를 침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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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화이트 헬멧' 요르단으로 피신
시리아에서 구조 활동을 하는 민방위대 '화이트 헬멧' 대원 800여 명이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군에 구조돼 요르단으로 피신했다. 시리아 정부군이 남서부의 반군 거점을 탈환하면서 대원들의 생명에 위협이 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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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북부, 주민 대피
시리아 북부에서 수천명의 주민들이 대피하는 가운데 한 소녀가 부서진 버스 창문으로 밖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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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독일 난민 1500명 수용
그리스와 독일의 새로운 협약에 따라 그리스는 독일에 있는 1500명의 망명 신청자를 수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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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받은 곳에 미술품 설치하는 팔레스타인 예술가
이틀 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타격을 입은 가자지구에 팔레스타인 예술가들이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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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전투·테러로 올해 민간인 사망자 최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투와 공격으로 사망한 민간인 수가 2018년 상반기에만 1692명 이르는 것으로 유엔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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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남부 지역 다라 탈환
시리아 다라(Daraa)의 마지막 반군 지역에 12일(다마스쿠스 현지시간) 시리아군이 입성했다. 시리아군의 다라 탈환은 지난달 19일 군사작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3주 만이다. 다라는 2011년 '아랍의 봄'이 시리아로 확산했을 당시 초기 민중봉기가 일어난 상징적인 도시다. 사진은 반군의 항복 후 집으로 돌아가는 다라 피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