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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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코 구스만의 구출 총격전? 무장괴한들 총격
미국에 수감중인 멕시코 일명 '마약왕'이라고 하는 호아킨 구스만의 아들이 경찰에 체포된 뒤 도심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로이터통신등 외신이 보도했다.지난 17일(현지시간) 멕시코 시날로아주 쿠리아칸에서 중무장한 괴한들이 트럭에 탄 채 시내를 돌며 기관총으로 총격을 가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사망자는 알려지지 않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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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시리아 북부 쿠르드족 터키 공격에 이라크로 피란"
터키군 공격에 피란하는 시리아 북부 쿠르드족유엔 국제이주기구(IOM)는 터키가 시리아 북부를 공격하면서 이곳에 사는 쿠르드족 약 200명이 국경을 넘어 인근 이라크 북부 쿠르드자치지역으로 피란했다고 15일 밝혔다.IOM은 이날 낸 보도자료를 통해 "터키군의 공격 이래 처음으로 10일 밤 200명 정도의 쿠르드족 가족이 폭격을 피해 이라크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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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북서부, 폭탄테러 발생
터키군이 통제하고 있는 시리아 북서부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폭발은 검문을 위해 차량이 여러 대가 줄지어 있는 가운데, 도시 입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아직까지 테러의 배후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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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조선 피격당해.. 배후 이란 지목
미국이 현지시간 13일, 오만해에서 발생한 유조선 피격 사건의 배후로 이란을 지목하였다.이에 이란은 즉각 사실을 부인하였다.피격당한 유조선 두척에는 일본과 관련된 석유화학 원료를 싣고 있던 것으로 알려지며 아베 총리가 두 나라 중재를 실패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이 오늘 오만해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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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카불, 연쇄 폭탄테러로 1명 사망 17명 부상
현지시간 2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당했다.이날 오전 카불 교육대로 향하던 미니버스에서 첫번째 폭탄이 터져 1명이 숨졌으며 이어 도로변에서 2개의 폭탄이 추가로 터지며 기자 2명과 군인등 7명이 부상을 입었다.다친 언론인 두명은 첫번째 폭탄이 터진 현장을 취재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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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테러 사망자 수 오류, 100명 줄어 253명 정정해..
스리랑카 부활절 테러로 사망한 희생자 수가 정부 집계 과정에서 착오로 100명이 늘어난 숫자로 발표되어 정정되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스리랑카 보건부는 "일부 시신이 심하게 훼손되었으며, 조각으로 떨어져 나간 경우가 많았다"라고 밝히며 "정확한 사망자 수를 집계하기 어려웠다"고 집계 오류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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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학교로 등교하는 예멘 아이들
내전이 3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예멘에서 아이들이 임시 학교로 등교를 하고 있다. 이 학교는 한 교사가 자기 집을 개조해 만들었다. 하루 700명이 이 학교에서 무료로 수업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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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보안군-무장세력 총격전
인도 보안군과 무장 세력 간의 총격전이 벌어진 인도 스리나가르 외곽 나우감의 집안 내부에 보이는 총탄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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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지구 팔레스타인 학교 폐쇄 항의
이스라엘 점령 지역인 서안지구의 나블루스 인근에서 이스라엘이 파키스탄인 학교 폐쇄를 명령한 후 한 팔레스타인 남성이 이스라엘 병사와 언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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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초서는 시리아 민족해방전선 대원
시리아 민족해방전선 대원이 정부군이 장악한 알레포 남서쪽 방향을 보며 보초를 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