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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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사무총장 이광재가 건네는 맛의 위로, 정치의 위로… 시공사 ‘같이 식사합시다’ 출간
시공사가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의 에세이 ‘같이 식사합니다’를 출간했다.출판사 서평“그의 인생과 정치가 참으로 달고, 짜고, 쓰고, 맵다”이광재가 건네는 맛의 위로, 정치의 위로“음식과 요리, 식당, 그리고 정치에는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잘하는 사람이 있고, 잘 먹는 사람이 있으며,잘 설명하는 사람이 있다.다만 정치와 음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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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말꽃 2집’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말꽃 2집’을 펴냈다.이 책은 전원문학회가 두 번째로 펴낸 문예집으로, ‘말꽃 1집’을 피운 지 8년 만의 일이다.1970년대와 1980년대가 치열하게 맞부딪치던 시절, 어둑어둑한 강의실에서부터 시작한 전원문학회는 2015년 처음으로 ‘말꽃 1집’을 펴냈다. 그 후 8년이란 세월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 오던 22명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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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 문주현 에세이 ‘내겐 너무 예쁜 손님들’ 출판
출판사 바른북스가 문주현 작가의 에세이 ‘내겐 너무 예쁜 손님들’을 펴냈다.◇ 책 소개트랜스젠더가 쓴 유별난 사람들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쓴 따뜻한 사람들 이야기로 기억되기를 희망하며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은 손님 이야기.◇ 저자문주현남자로 태어나서여자로 살고 있다.현재는작은 바(Bar)를 운영하면서편견 없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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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위한 마음 훈련 풍요와 번영을 부르는 12가지 사고방식
‘성공 심리학’의 대가 조이스 마터가 개발한, 돈과 관련한 심리적‧관계적 문제 해결 비법. 저자 조이스 마터는 20여 년간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내담자들의 정신건강이 개선됨에 따라 경제적 수준이 높아지는 현상을 발견했다. 급여가 인상되고 승진하며,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거나, 일부는 자기 사업을 시작하기도 했다. 이를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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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베스트셀러 ‘보물찾기’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특별판 ‘천하제일 미식 보물찾기’ 아시아 편 출간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의 아동 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이 세계 미식 탐험 만화 ‘천하제일 미식 보물찾기’ 시리즈를 출간한다.‘천하제일 미식 보물찾기’ 시리즈는 주인공이 전 세계 도시를 여행하며, 보물을 발견해 나가는 역사 학습만화 ‘보물찾기’ 시리즈의 출간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기획한 특별판이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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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시인, 첫 번째 시집 ‘모든 삶은 PK로 이루어져 있지’ 2쇄 발행
최진영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모든 삶은 PK로 이루어져 있지’가 2년 만에 초판 1000부가 절판돼 2쇄가 나왔다. 정확히는 최진영 시인이 직접 차린 도서출판 투명에서 개정판 1쇄가 나온 것이다.서울시인협회가 발행하던 월간 ‘시’ 청년시인상을 통해 2018년에 등단한 최진영 시인은 4년 만에 첫 번째 시집을 세상에 선보였다. 젊은 감각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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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 ‘지도로 읽는 대한민국 트렌드’ 출판
바른북스 출판사가 ‘지도로 읽는 대한민국 트렌드’를 출판했다.장은미/홍선희/김지원/진희주/심지우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360쪽, 2만2000원장은미/홍선희/김지원/진희주/심지우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360쪽, 2만2000원◇ 책 소개열 마디 말보다, 두꺼운 보고서보다 한 장의 지도가 더 많은 것을 말해준다. 그런 지도가 빼곡하게 들어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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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출판사, 시집 ‘시계절 2 우리 오래 만나요’ 출간
좋은땅 출판사가 ‘시계절 2 우리 오래 만나요’를 펴냈다.‘시계절 2 우리 오래 만나요’는 ‘시계절 도레미파솔라詩’ 출간 이후 6년 만에 나온 이지연 시인의 시집이다. 세상을 향한 사랑의 다양한 감정에 집중했던 이전 시집과 달리 이번 ‘시계절 2’에서는 물이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것과 같은 감정의 시작과 변화에 집중했다.시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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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남북 경제협력의 새 비전과 과제 : 남한식 헤게모니 모색’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남북 경제협력의 새 비전과 과제 : 남한식 헤게모니 모색’을 펴냈다.남북 경제협력의 새 비전과 과제 : 남한식 헤게모니 모색은 우연히 독일에서 장기 체류할 기회가 있었던 저자는 포츠담의 체칠리엔 궁전을 보고 포츠담 회담을 떠올리면서 시작됐다. 예나 지금이나 한반도 정세는 당사자의 입장은 늘 등한시되고 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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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기를
작가는 일본의 한 회사의 입사 5~7년 차 직장인인 세 미혼 남녀를 중심으로 음식, 회사, 연애, 삶을 대하는 태도가 판이한 젊은이들의 오묘한 관계를 서늘한 필치로 그렸다.비슷비슷해 보이는 직장 동료들 간에도 서로 다른 업무 스타일, 직장과 일을 바라보는 태도의 차이 등 동시대 직장인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내용이 적지 않다.작가 다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