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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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갔다왔다’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이야기를 ‘찍고’ 사진을 ‘쓰는’ 사람 이서경 작가의 사진집 ‘갔다 왔다’를 출간했다. 사진집에는 나 홀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떠나 구석구석 다니며 지구 반대편의 일상들을 사진에 담았다. 야외 테라스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 우뚝 솟은 고층 빌딩들, 오래된 건물 뒤로 지는 저녁노을, 어둔 밤 밝게 빛나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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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새로운 시장의 탄생 뉴 포스트 차이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
2017년의 한국은 국내외적으로 총체적 난국을 맞이하고 있다. 중국의 경제보복이 극에 달하고 있고 실질성장률과 실업률은 바닥권에 머무르고 있으며 정치적으로도 미·중·일·러 사이에 낀 샌드위치 신세에 놓여 있다.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이지만 특히 중국의 경제보복으로 인한 경제위기가 뼈아프다. 안타깝지만 이것은 우리가 자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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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몸은 선물입니다’ 출간
바오로딸출판사가 ‘몸은 선물입니다’를 출간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몸의 신학’(Theology of the Body)은 인간의 인격, 몸과 성(性), 혼인, 부부 관계, 독신의 의미에 관한 요한 바오로 2세의 가르침이다. 요한 바오로 2세는 ‘몸의 신학’을 통해 인간의 사랑이 지닌 의미, 특히 남녀의 사랑이 어떻게 하느님의 영원한 사랑을 드러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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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4차 산업혁명 시대 리더십
1차 산업혁명에서 2차 산업혁명으로 진입하는 데에 110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고, 2차 산업혁명에서 3차 산업혁명으로 옮겨가는 데에 걸린 시간은 89년으로 한 세기도 걸리지 않았다. 학자들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점을 2045년으로 예측하고 특이점(Singularity)라 명명했다. 3차 산업혁명에서 4차 산업혁명의 특이점에 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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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변혁 증강현실과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바꾼다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와 『컨텍스트의 시대』를 통해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가 전세계에 미칠 폭발적인 영향력을 예견한 바 있는 기술 전도사 듀오, 로버트 스코블과 셸 이스라엘은 5-10년 이내에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이 손에 들린 스마트폰을 떠나 일반 안경과 유사한 형태의 스마트글래스로 옮겨갈 것이라고 하면서 가상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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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 부자들
“매출 100억짜리 회사 만들고 끝낼 거면 시작도 안 했습니다.” 뉴욕 맨해튼 한복판, 전 세계에서 모인 15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눔’. 창업 10년 만에 5000만 명의 이용자를 모았고 100억 원의 매출을 돌파했으며 500억 원 넘는 투자금도 유치했다. 흔히 접하는 미국식 스타트업 성공기 같지만 실상은 다르다. 이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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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고입 대입 수시합격 핵심 컨설팅’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고입 대입 수시합격 핵심 컨설팅’을 출간했다. 국제적으로도 공부를 잘하는 축에 속한다는 우리나라 학생들, 그런데 행복지수는 왜 이리 낮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삶의 의미를 모른 채 그저 책상에 앉아있는 학생들이 있을 것이다. 공부는 즐거워야 하고 나의 미래는 기대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선 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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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이채 시인외 40명 ‘시가 있는 아침’ 2집 출판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가 이채 시인외 40명 ‘시가 있는 아침’ 2집을 출판했다고 밝혔다. 흔히 문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나 ‘시(詩)’라고 하는 것은 짧은 몇 줄로 깊은 울림을 주기에 읽거나 쓰기 어렵다는 편견부터 가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문학을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만의 특권임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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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담미디어, 원선화 작가 유년동화 ‘무지개가 뜨면’ 출간
동화구연가이자 시낭송가로 활동하고 있는 원선화(元善和) 작가의 신작 동화 ‘무지개가 뜨면’이 출간되었다. 무지개를 좋아하던 소년이 자라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되어 어릴 적 동경했던 꿈을 그리워하는 내용의 짧은 동화지만 바쁜 현실에 묻혀 꿈을 잃어가는 도시인의 정서를 그리고 있어 어른들이 읽기에도 적당하다. 아동문학가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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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프, 세계적 베스트셀러 ‘더 블루 데이 북’ 저자가 전하는 감동 실화 ‘펭귄 블룸’ 출간
북라이프가 세계적 베스트셀러 ‘더 블루 데이 북’ 저자가 전하는 감동 실화 ‘펭귄 블룸’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펭귄에 관한 책이 아니다. 호주의 사랑스런 까치, ‘펭귄’의 이야기다. 2013년 새끼 까치 한 마리가 거센 해풍에 휘말려 둥지에서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으로 곤두박질친다. 상처 입고 버려져 살 가능성이 희박했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