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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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통레시피’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소통레시피’를 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말 안 듣는 우리 아이, 잔소리를 얼마나 해야 변할까요. 잔소리를 하면 할수록 아이와는 멀어지는 것 같아요” 엄마들의 공통적인 고민, 아이와의 ‘소통’이다. 이런 고민으로 고민하고 있는 엄마들을 위해 최숙희 저자의 ‘자녀의 생각을 키워주는 엄마표 소통레시피’가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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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고딩과 버스안내양’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고딩과 버스안내양’을 출간했다. 사람은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남보다 앞서가기 위해 애를 쓰지만 이것이 사람의 본질은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고 또 그렇게 살다가 원치 않는 헤어짐을 당하고 아파하고 그리워하며 살아간다. 그리움이 삶의 본질이자 삶 그 자체인 것이다. 저자 김옥권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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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가톨릭 사회교리 101문 101답’ 출간
바오로딸출판사가 ‘가톨릭 사회교리 101문 101답’을 출간했다. ‘가톨릭 사회교리’라는 말이 공식적으로 등장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비오 11세와 비오 12세 교황 때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 연이어 중요한 가톨릭 사회교리 문헌들이 발표되었고, 2004년에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가 편찬한 ‘간추린 사회교리’가 우리말로도 번역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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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프, 그림책이 건네는 다정한 위로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 출간
최혜진 저자의 신간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가 북라이프에서 출간됐다. 최혜진 저자는 전작 ‘명화가 내게 묻다’로 명화 속 인물을 통해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물음을 진솔하고 따뜻한 문체로 풀어내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던 작가다.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는 저자가 2014년부터 자신의 블로그와 브런치에 ‘에디터C’라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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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 저서 ‘익숙한 혁신’ 출간
드림워커가 김태일 전 성우하이텍 대표의 희망 메시지를 담은 ‘익숙한 혁신 - 한 번뿐인 인생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습관’을 기획, 발간했다. 김태일 대표는 철공소에 비견될 수 있는 조그만 회사의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여 글로벌 기업 반열로 회사를 일구어 낸 ‘혁신의 귀재’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그가 한국 경제의 숨은 명장으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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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제대로 알고리즘’ 출간
운동의 중요성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지만 정작 우리 몸이 운동을 통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건강한 신체로 거듭나는지 그 체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드물다. 막연히 ‘운동을 하면 건강해지겠지’라고 생각할 뿐, 그 원리나 과정에 대해서 궁금해 하지 않는다. 게다가 방송, 인터넷 매체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건강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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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계절’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시계절’을 출간했다. 사랑하고 싶은 시집이 태어났다. 독자들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줄 시집, 바로 ‘시계절, 도레미파솔라時’이다. 시집의 저자 이지연은 본인의 시 ‘늘 이만큼의 거리’를 계기로 시집을 내게 되었다고 말한다. 십년 전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한 사람을 사랑했네’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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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어페어, ‘진화된 마케팅 그로스 해킹’ 출간 기념 이벤트 실시
출판사 골든어페어가 ‘진화된 마케팅 그로스 해킹’ 출간을 기념하여 국내 그로스 해킹 솔루션 기업을 책의 부록에 소개하고자 관련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기업 분야는 데이터 과학 및 빅데이터, 디지털 마케팅, 사용자 경험 디자인, 콘텐츠 마케팅, 교육 등이다.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은 실험과 분석을 통해 변화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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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석 시인, 20번째 시집 ‘풍금처럼 살고 싶다’ 출간
시로 생을 버티는 월간 시사문단 편집고문 박효석 시인이 20번째 시집 ‘풍금처럼 살고 싶다’(도서출판 그림과책, 106쪽, 1만2천원)를 출간했다. 박효석 시인은 한국현대시인협회 고문으로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장이다. 현재 당뇨병으로 병안을 안고 살지만 남은 인생을 시 창작과 시집 출간만 하겠다며 1년에 1권의 시집 출간을 목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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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발타사르의 지옥 이야기’ 출간
바오로딸출판사가 ‘발타사르의 지옥 이야기’를 출간했다. ‘지옥이 텅 비었다?’. 이 책은 저자가 타계(1988년)하기 일년 전, 지옥에 관한 생각을 정리해서 엮은 책이다. 1986년 발타사르는 로마의 한 심포지엄에서 기자들에게 지옥에 대한 질문 공세를 받고 자신의 신념을 소신껏 설명한 적이 있다. 그런데 다음날 일간지에 저자의 발언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