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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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2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정상
최동훈 감독의 SF 판타지 영화 ‘외계+인’ 2부가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를 보면, ‘외계+인’ 2부는 개봉일인 어제(10일) 9만 4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8.7%)의 관람객을 모으며 1위에 올랐다.‘외계+인’ 2부는 지난 2022년 개봉한 1부의 후속편으로, 고려 시대에서 2022년으로 넘어온 도사들이 현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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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AI 기반 ‘전시 운영시스템’ 도입
국립현대미술관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전시관 운영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국립현대미술관은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2024∼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오늘(9일) 발표했다.이에 따라 전시실 관람객의 밀집도 개선과 작품 안전을 위한 ‘전시실 통합관리시스템’을 올해 도입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작품 손상 시기를 예측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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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어벤져스’ 외계+인 2부…유화 애니 ‘립세의 사계’
관객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최동훈 감독의 판타지 SF '외계인' 두 번째 시리즈가 개봉한다. 이번에는 '인연'을 서사로 전편보다 한 단계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니언즈를 흥행시킨 일루미네이션의 새 애니메이션, 그리고 반 고흐의 일생을 다룬 '러빙 빈센트'의 감독이 만든 또 다른 유화 애니메이션이 차례로 관객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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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신작 '위시' 박스오피스 1위 : 개봉일 관객 11만명
디즈니 100주년 기념작 애니메니션 영화'위시'가 한국 영화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지료를 보면 영화'위시'는 개봉일인 어제(3일) 관람객 11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41.8%)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그동안 선전했던 김한민 감독의 '노량:죽음의 바다'와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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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용감한 작은 마음의 초상화 '클레오의 세계' 외
천만 관객의 '겨울왕국' 제작진이 만든 뮤지컬 애니메이션 '위시'가 겨울방학에 맞춰 선보입니다. 꿈많은 소녀가 왕의 음모에 맞서 소원을 이뤄가는 과정이 멋진 음악과 함께 어우러집니다. 여섯살 소녀가 사랑하는 유모와 보내는 특별한 여름을 통해 알아가는 여러모양의 사랑을 그린 프랑스 영화,'클레오의 세계'도 이번 주 관객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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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온뮤직, 국내 최대 상금 규모 아마추어 콩쿠르 개최
유진온뮤직이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첫 프로젝트로 국내 최대 규모의 상금을 걸고 ‘아마추어 콩쿠르’를 개최한다.유진온뮤직은 올해 9월 용산 스튜디오를 개관하며 국내 아마추어 저변 확대와 클래식의 본 고장인 유럽의 정통 음악 교육을 한국에서 펼쳐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힌 가운데, 유진온뮤직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첫 번째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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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무빌리지 단편영화제’ 성황리에 폐막… 시청자들이 직접 뽑은 영화 4편 상영
‘제1회 무빌리지 단편영화제’가 12월 10일 홍대 인디스페이스에서 AC:DC, 웅진식품, wmfe613, 커스텀모먼트, 우호적의 협찬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제1회 무빌리지 단편영화제’에서는 2023년 4월부터 10월까지의 시청자 데이터로 선정된 4편의 영화를 상영했다.선정된 작품은 △건우와 덴마크(감독 정승민) △두 백수(감독 손힘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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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많이 본 드라마는 <무빙>, 최다 언급 인물은 정우성! 콘텐츠 커뮤니티 연말 결산
콘텐츠 커뮤니티 키노라이츠가 발표한 2023 연말 결산 리포트에서 과 이 가장 많이 본 작품으로 집계됐다.키노라이츠의 연말 결산 리포트는 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유저들의 시청 기록을 반영해 발표한 것으로, 약 20만 키노라이츠 회원 기록을 통해 한 해 동안의 콘텐츠 트렌드를 돌아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가장 많이 평가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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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하고 우아한 선율 속 바흐의 진심을 음미하다, 최희연 피아노 리사이틀
예술의전당(사장 장형준)은 오는 12월 27일(수) IBK챔버홀에서 ‘예술의전당 전관 개관 30주년 특별 음악회 – 최희연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피아니스트의 중심 계보인 최희연이 그녀만의 음악세계를 깊이 있게 펼칠 예정이다.올해 전관 개관 30주년을 맞은 예술의전당은 특별 음악회, 현대음악시리즈, 앙상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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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장애예술 공연장 모두예술극장, 배리어프리 공연 ‘푸른 나비의 숲’ 상연
올해 10월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내 첫 장애예술 공연장 ‘모두예술극장’이 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체 기획한 창작 뮤지컬 ‘푸른 나비의 숲’으로 관객과 만난다.모두예술극장에서 초연되는 ‘푸른 나비의 숲’은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 뮤지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배우가 함께 출연해 ‘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