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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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영화 첫 ‘트리플 천만’ 앞둔 ‘범죄도시’
지난달 24일 개봉 이후 파죽지세로 흥행 가도를 달려온 '범죄도시 4'는 누적 관객 수 1천만명 돌파의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상태다.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2편과 3편에 이어 세 번째 천만 영화가 되는 것이다.그러나 '범죄도시 4'는 시리즈의 어느 작품보다도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작품에 대한 평가도 확연히 엇갈리는 분위기고, 스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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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대한민국발레축제가 '발레, 경계를 넘어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오는 4일 개막
이번 축제는 4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기획전시 '레이어'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0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과 화성, 춘천, 부산, 제주 등에서 기획공연 1편과 초청공연 3편, 공모 선정작 8편 등 모두 12편의 작품이 개막한다.국립발레단은 6월 5일부터 닷새 동안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신예 안무가인 송정빈 국립발레단 솔리스트가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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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4' 오늘 개봉, 사전예매 역대 최고
마동석 씨 주연의 '범죄도시 4'가 오늘 개봉한다.영화 '범죄도시 4'가 관객들의 사전 예매량으로 역대 한국 영화 개봉작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기준, '범죄도시4'의 예매 관객 수는 84만 명을 넘었다.이는 지난해 개봉한 '범죄도시 3'의 개봉일 아침 기록보다 20만 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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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올해 첫 천만 영화 오를 전망
장재현 감독의 '파묘'가 이번 주말 올해 첫 천만 영화에 오를 전망이다.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묘'는 전날 6만8천여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959만1천여명으로 불어났다.이 추세라면 일요일인 24일 1천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지 약 1개월 만이다.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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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관객 800만 돌파...박스오피스 1위 이어가
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영화 ‘파묘’가 지난 주말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오늘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를 보면, ‘파묘’는 지난 8일부터 사흘 동안 관객 127만 5천여 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804만여 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이는 지난해 ‘천만 영화’ 반열에 오른 ‘서울의 봄’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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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 다음 달 개봉한다!
한국형 액션 프랜차이즈 영화의 대명사 '범죄도시' 시리즈가 다음 달 돌아온다.영화의 투자 배급사는 '범죄도시4'의 개봉일을 4월 24일로 확정했다고 밝히며 포스터를 공개했다.강렬한 표정의 마동석 씨는 물론이고, 이번 편의 악역을 맡은 배우 김무열 씨의 새로운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영화는 지난 이야기에 이어 또 한 번 통쾌한 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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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개봉 11일 600만 관객 넘어서다
지난 3·1절 연휴 기간 극장가에서는 장재현 감독의 ‘파묘’가 독주하며 흥행을 이어갔다.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를 보면, 영화 ‘파묘’는 지난 1일부터 사흘 동안 모두 233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지난달 22일 개봉한 ‘파묘’는 연휴 둘째 날인 2일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개봉 11일째인 3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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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건국전쟁’ 관객 수 100만 명 돌파
이승만 전 대통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이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배급사 다큐스토리는 영화 ‘건국전쟁’이 개봉 27일 만인 화(27일) 누적 관객 수가 1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다큐 영화로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480만 명), ‘워낭소리’(293만 명), ‘노무현입니다’(185만명)에 이어 네 번째다.건국전쟁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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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박스오피스 1위 영화 '파묘'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을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 '파묘'배우들의 신들린 듯한 연기가 찬사를 받으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긴박한 이야기 전개에 배우들의 신들린 연기로 베를린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돼 호평을 받았다.장재현감독은 "시대와 인간 그리고 땅, 그런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어요. 그래서 영화를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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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풍'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기록
'소풍'은 연기 명배우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 배우의 빛나는 열연과 가수 임영웅의 자작곡 ‘모래 알갱이’의 여운 등을 비롯해 10대부터 8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울림과 감동으로 폭넓은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소풍' 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월) 38,182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