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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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비통展'
루이 비통의 아카이브 전시 이 서울에 상륙한다. 그 목적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작년 파리 그랑 팔레와 도쿄를 거친 다음 서울을 목적지로 삼았다. 기획은 파리 의상 장식 박물관의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야르(Olivier Saillard)가, 공간은 무대 세트 디자이너로버트 카슨이 담당했다.160년 역사를 담은 방대한 아카이브 전시인 만큼 총 10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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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블랙핑크, 8월 일본 음악페스티벌 '에이네이션' 출연
그룹 아이콘과 블랙핑크가 일본 음악 페스티벌 '에이네이션'에 출연한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이콘과 블랙핑크가 8월 26∼27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에이네이션의 무대에 오른다고 5일 밝혔다.에이네이션은 일본 유명 뮤지션들이 총출동하는 공연이다. 한국 가수로는 그룹 빅뱅이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헤드라이너(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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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시개봉' 넷플릭스와 영화관 힘겨루기…국내상영 불투명
영화 ‘옥자’와 관련한 잡음이 계속해서 끊이지 않고 있다. 세계 최대 유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만들어진 ‘옥자’는 대형 멀티플렉스와의 의견 차이로 극장에서 볼 수 없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당초 ‘옥자’를 넷플릭스를 통해서만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뒤집고 넷플릭스는 한국 극장 배급사로 NEW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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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웅', 이토 히로부미 저격한 안중근 의사 마지막 1년
뮤지컬 ‘영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뮤지컬 ‘영웅’은 일제강점기 운명적 삶을 살았던 역사의 주인공 안중근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일 년을 다루고 있는 뮤지컬로 올해 광복 72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 있는 뮤지컬이다.‘영웅’의 주역은 정성화와 안재욱, 이지훈으로, 연기파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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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14년 만에 뮤지컬 복귀…'브로드웨이 42번가' 합류
배우 김석훈이 뮤지컬 (제작 CJ E&M)로 돌아온다.CJ E&M은 오는 8월 5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브로드웨이 42번가'에 김석훈이 카리스마 넘치는 연출가 '줄리안 마쉬' 역으로 출연한다고 31일 밝혔다.그의 뮤지컬 출연은 '왕과 나' 이후 14년 만이다. 김석훈의 뮤지컬 출연은 지난 2003년 공연한 이후 14년 만이다. 김석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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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강화한 '마타하리' 2차 티켓 오픈
뮤지컬 ‘마타하리’가 30일 오전 11시부터 2차 티켓을 오픈한다. 7월 4일부터 7월 23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지난해 초연한 창작뮤지컬 ‘마타하리’는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베테랑 연출가로 인정받은 스티븐 레인이 연출을 맡아 초연과 달라진 버전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1차 세계대전의 시대적 배경을 드라마적으로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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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나폴레옹’ 매혹적 여인 조세핀-강렬한 카리스마 탈레랑 6인 6색 포스터 공개
오는 7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나폴레옹’이 나폴레옹을 둘러싸고 치열한 삼각 구도를 형성하는 매혹적인 연인 조세핀과 야망에 사로잡힌 정치가 탈레랑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나폴레옹을 정복한 유일한 여인 ‘조세핀’ 역에는 배우 정선아, 박혜나, 홍서영이 캐스팅됐다. 조세핀은 뛰어난 외모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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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무현입니다' 흥행 돌풍…다큐 영화 최고 개봉성적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무현입니다는 개봉 첫날인 지난 25일 7만8737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개봉 전 시사회 관객까지 더한 누적 관객 수는 8만6065명이다.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이례적인 성과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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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 7분 기립박수에 극찬까지 “최고의 韓 범죄영화”
영화 '불한당'의 설경구와 임시완의 치명적 브로맨스가 빛나는 '불한당'이 칸을 사로잡았다. 5월24일 오후 11시(현지시간)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한국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하 불한당) 공식 상영회가 열렸다.이날 공식 상영을 통해 칸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불한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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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주는 춤춤춤, 노원 국제 코믹댄스 페스티벌
제3회 ‘노원국제코믹댄스 페스티벌’이 6월 5~9일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16개 무용단의 20개 작품을 선보인다. 남스트롭스의 ‘3 허들들’, 와타나베 히사시의 ‘반전된 나무’, FUTOME 퍼포먼스의 ‘솟아오르지 않을 물방울’ ‘처녀’(이상 일본), 언록댄싱플라자의 ‘볼레로’(홍콩), 남스트롭스와 언록댄싱플라자의 ‘짧고, ...





